Hallo ! Guten Tag !

날씨도 쌀쌀해지고
칼칼한게 땡기는 이 시점 !

오늘은 생선.무 조림을 만들어 볼게요 !

재료 : 흰살생선 3마리 , 콜라비 또는 무 1개 , 양파 1개 , 파 , 매운고추(생략가능) ,

양념 : 고추가루 3 , 간장 3 , 설탕 1 , 후추살짝 , 물 , 소금간 ,


생선은 에테카에서 구매했습니다 . 생선이 다 깨끗하게 손질되어 있답니다 .

우선 콜라비나 무를 두툼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아주세요 .

그 위로 생선 !

그 위로 양파와 파 , 매운고추를 썰어 올려주세요 .

그 다음 준비해두신 양념을 부어주시고 ,

물은 생선이 반절정도 잠길정도로 부어주세요 ,

국물이 반절정도 졸을때까지 끓여주시면 된답니다 . 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조금 줄여서 졸여주세요 ^^

벌써 냄새가 침샘을 자극하네요 ~
마지막에 소금간만 해주시면 된답니다 ^^

어때요 ? 맛있어 보이죠 ?


흰쌀밥 위에 착 !

밥한그릇 뚝딱 입니다 !

잘 먹겠습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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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함부르크에 사는 친한 친구가 어느날 한국에서 다시마를 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너무 많다고 가져가서 먹으라고 나누어 줬어요 , 워낙에 탕이나 찌개에 넣어 먹는걸 좋아하는데 친구가 손이 커서 무지 많이 줬네요, 그래서 반찬좀 만들어 볼까 싶어서 다시마부각을 만들기로 했어요 ^^

기름만 달구면 부각을 튀기는데 단 1초가 걸려서 정말 간단하지요 !

재료 : 말린 다시마 , 식용유 , 위생봉투
양념 : 설탕 2 큰술  


다시마 겉에 묻어있는 하얀색이 소금이기 때문에 살짝 젖은 면으로 다시마를 닦아주세요 , 

안그럼 무지 짜거든요 ^^



그 다음 기름을 달구고 다시마를 튀겨주세요 .



이때 유의 해주세요 !
정말 뻥튀기 하듯 넣자마자 순식간에 부풀어 오르면서 튀겨지므로 너무 많이 넣어 튀기시기 보단 4개 5개 정도 넣어서 튀겨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이렇게 뽈록뽈록 튀어나오면 다 튀겨진거이며 뽈록 뽈록 튀어나오지 않아도 딱 보시면 아 바삭하겠다 말이 나올정도로 바삭하게 튀겨진게 보이실거에요 ^^



바삭함이 눈으로도 느껴지시죠 ?



그 다음 다시마를 한김 식혀주시고 준비해두신 위생봉투안에 다시마를 살살 넣어주세요 , 
바삭해서 조금만 힘을줘도 깨진답니다.



그 다음 설탕 2 큰술을 넣어 흔들어 주세요.



흔들어 흔들어 ~~~~



너무 바삭하고 짭짤하게 ! 달콤하게 !
잘 만들어졌네요 !
정말 쉽죠 ? 초초 간단간단 하게 밥반찬 만들어 보세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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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김장철도 돌아왔는데 저렴한 콜라비로 간단하게 무생채 담그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

재료 : 콜라비 2개 , 파 ,
양념 : 고추가루 3큰술 , 액젓 2큰술 , 간마늘 1 큰술 , 설탕 1큰술 , 물 1 큰술 ,

콜라비와 파는 채썰어서 준비해주세요.

콜라비는 소금에 10분만 절여주시고 짠맛이 들었다 싶으시면 헹구어 주세요. 콜라비가 엄청 달거 든요 !


쓱쓱 싹싹 잘 버무려주면 ~~~~~!!!




짜잔 ~~~~~~
뚝딱! 순식간에 반찬 완성 !
정말 간단하죠 ?

촵촵촵 ! 잘먹겠습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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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쉽고 간편하게 중탕으로 부드러운 달걀찜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 계란 3알 , 다시마물 100ml , 소금,
(다시마물 우리기 귀찮으시면 그냥 물로 준비해주세요 ^^)

달걀 3알을 풀어서 체에 한번 걸러주세요 .



걸러주어야 부드러운 푸딩같은 달걀찜이 되거든요 ^^


이렇게 ~~


그 다음 우린 다시마 물이나 그냥 물 100ml 를 계란과 함께 혼합해 주세요 .
그리고 소금간을 해주세요 ! (참고로 저는 반 티스푼 넣어줬답니다)



참 색이 곱네요 ^^


그 다음 랩으로 씌우시고 미리 끓여놓은  물위에 올립니다 . (물이 너무 많으면 안되겠죠 ^^)


물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중불로 줄이시고 15분간 은근하게 쪄지도록 합니다 .

와우 !!!!! 곱다 고와 ~~~ 너무 이쁘죠 ?



집에 녹색야채가 없어서 데코레이션은 아쉬운 대로 해바라기씨로 ^^



푸딩처럼 너무 부드럽고 맛있네요 ^^


너무 간단하니까 유학생 여러분들 자취하시는 분들 만드셔서 고급스러운 달걀찜 드세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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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오이무침을 소개해드릴건데요 , 
입맛없을때 아주 입맛을 돋우는 밥반찬이지요 ^^



재료 : 오이 1개 ,

냉장고 속에 양파 나 당근있으시면 넣으셔도 되고 오이하나로만 해도 됩니다 ^^

양념 : 고추장 2큰술 , 설탕 반큰술 , 식초 반큰술 , 참기름 살짝 , 고추가루 1큰술 , 액젓 아주살짝(감칠맛을 내줘요) ,

오이를 먹기좋게 잘라주세요 .
보통은 소금에 살짝 절이기도 하지만 생략해도 됩니다 .

냉장고에 당근이 조금 있길래 넣어주기로 합니다 ^^

큰 볼에 담아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해주시고 그릇에 담아내면 끝 !!!!!



어때요 완전 간단하죠 ?


소량의 액젓이 신의 한수입니다 . 

어찌나 감칠맛이 나던지 ^ ^ 

에데카에서 0.40 센트 약 500원 주고 사왔는데요 , 

아주 저렴하고 맛있게 오늘도 밥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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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진짜 진짜 초!초!초! 간단한 밥반찬 감자맛탕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게요 . 고구마 맛탕 양념과 동일하기에 감자맛탕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

이 감자맛탕도 저에겐 소중한 추억인데요 ~

제가 초등학교 시절 엄마의 바로 아랫 동생인 이모가 결혼전 자취를 하셨었는데 ~ 그 덕에 이모네로 자주 놀러가서 자고 오고 그랬었는데 그때마다 이모가 아침에 이 감자맛탕을 해주셨어요 . 어찌나 맛이 있던지 이거 때문에 이모네가서 매일 자고 싶을정도 였답니다 . 그 맛을 흉내 내보긴 했는데 레시피를 한번 여쭤봐야 할거 같습니다 .

재료 : 감자 6개

양념 : 간장 10 큰술 , 물 10큰술 , 물엿 6큰술 , 설탕 3큰술 , 소금약간 , 후추약간 ,

감자는 모두 껍질을 벗기고 4등분해서 양념과 함께 끓여줍니다.

양념이 그다지 많지 않고 당분 때문에 자리를 잠시 떠나시면 후회 하시게 될겁니다 ... 다 타버릴지도 모르거든요 ^^;

끓기 시작하면 나무주걱이나 숟가락으로 살살 뒤집어 줍니다. 너무 강하게 뒤집는다면 감자가 익는도중 모양이 으깨지겠지요 .그리고 골고루 잘 익고 양념이 잘 스며들으라구요 !

양념이 졸면서 거품이 일어나고 있죠 ? 이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신경쓰지 않는다면 순식간에 바로 타버리는 지름길 이거든요 ^^ 불을 약하게 줄여주시고 , 이렇게 양념이 졸면서 감자를 코팅해줄수 있도록 살살 돌려줍니다.

감자가 익었는지 어떻게 아나요? 얼마나 끓여야 하나요 ?

정답 !!! 젓가락으로 제일 큰놈 하나 찔러보세요 ^ ^


어때요 먹음직 스럽죠 ? 어찌나 소스도 적당히 단짠 단짠 스럽고 양념도 감자에 잘 베었는지 밥 한그릇 그냥 뚝딱 해치웠답니다 . 가격도 착한 감자 ❤ 가난한 유학생들에게 참으로 고마운 식재료이지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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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Guten Tag!
오늘은 동생이 닭볶음탕이 먹고싶다고 해서 국물도 떠먹을수 있는 칼칼한 국물 닭볶음탕을 했습니다 .

재료 : 넙적닭다리 4개 , 감자 많이 , 파 , (양파는 없어서 패스했습니다. 있으신분들은 넣어주세요 . )

양념 : 고추장 4 큰술 , 고추가루 2큰술 , 설탕 2큰술 , 물엿 2큰술 , 진간장 2큰술 , 마늘가루 1티스푼 , 후추가루 살짝 ,

팁: 된장 1티스푼 !


에데카 에 감자를 할인한다는 전단지를 보고 집앞에 있는 에데카를 갔더니 팔지 않더라구요 , 희한하다 생각하고 아무런 생각없이 길지나가다가 NP 라는 수퍼마켓에 들어갔어요 . 이곳에서도 에데카 제품 들을 팔거든요 ! 그랬더니 4kg 짜리 질좋은 감자가 1.49 유로 !!!!!!!!
심.봤.다 !!!!!!!!!!!

다들 독일하면 감자 유명한거 아시죠 ? 한국에 계시는 분들은 감자가 유명하면 얼마나 유명하겠어 하실텐데 . 한국에서 먹던 감자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 부모님께 택배로 보내드리고 싶을만큼 맛있어요 .. 뭐랄까 ...한국감자는 폭신폭신하고 부서지는데 독일감자는 촉촉하고 부서지지 않죠 ! 마치 살짝익은 감같은 식감이랄까 ....? 독일에 계신 유학생분들은 제가 무슨소리하는지 아실거에요 ^^

그리고 닭 넙적다리 4개 들은거 2.66 유로에 사왔습니다 . 가격 나쁘지 않죠 ^^

먼저 저는 닭의 껍질은 먹지 않습니다 기름이 둥둥 뜨는걸 싫어하거든요 . 깔끔하게 껍질을 제거하고 붙어있는 내장들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

닭들이 잠겨 넘칠 정도로 물을 부어주세요 . 감자도 듬뿍 넣어야 하고 국물을 떠먹을수 있도록요 !

감자 실한거 보세요 !!!!!! 특탬해서 신나!

감자도 잘라서 준비해주시고 같이 끓여주세요 .

먼저 양념 넣기전 팔팔 끓이면 불순물이 올라옵니다 그럼 걷어내주세요 .
양념을 처음부터 넣으시면 불순물을 구별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걷어내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

삼십분정도 끓인후 감자가 다 익었으면 두어개 건져올려 으께주신후 국물에 풀어주세요 ^^ (저의 팁입니다)

그 다음 파를 송송송 썰어 투척 !!!!!!!

1시간정도 끓인후
완성 !!!!

국물을 떠먹는데 술은 안마셨지만 해장이 되는 느낌 아시나요 ?

여러분들도 오늘 칼칼한 국물도 즐기고! 촉촉한 닭고기도 즐기는! 1석2조의 닭볶음탕 어떠세요 ?

잘먹겠습니다 ~!!!!!
Guten Appetit 구텐 아페티트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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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Guten Tag! 오늘은 쉽고 간단한 오징어 볶음과 소면을 만들어 볼게요 ^^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




재료 : 오징어 몸통 2마리 , 소면 한줌 , 양파 , 쪽파 , 양념 : 고추가루 2 숟가락 , 설탕 2 숟가락 , 고추장 1 숟가락 , 마늘가루 1 티스푼 , 간장 1 숟가락 , 참기름 1 숟가락, 굴소스 1숟가락 (생략가능)


아시아마트에서 오징어 몸통만 손질해서 파는걸 사왔습니다 . 원래는 4유로가 넘지 않는데 ...기존 제품과는 다른회사 제품이 들어와있고 가격도 6.50유로...또르르르르 ...... 2유로 50 센트가 비싸져버린 오징어 ...... 그래두 먹어야 하니 구매 !!!! 5섯마리가 들어있습니다 .

냉동실에 보관하기 때문에 미리
오징어를 해동해 줍니다 .

먹기좋게 오징어와 양파를 썰어주시고 투하 !!

양념도 투하 !!!!

끓기도 전인 양념만 버무린 모습인데 벌써부터 비주얼 작렬......❤

오징어와 양파 자체에서 물이 나오기때문에 물는 한국자 정도만 부어 중간불에 끓여줍니다 . 국물이 있어야 면도 말고 밥도 말아먹을수 있게끔요 ^^

그동안 소면을 삶아 주세요 ^^ 삶은 물엔 소금 간을 살짝 해주시고 소면은 한줌만  삶아 줍니다 밥이랑 먹을거라서 ... !

잘 삶아졌으면 바로 차가운 물에 헹구어 준 다음 물을 빼주면서 대기 !!!

오징어 볶음이 부글부글 잘 끓여지고 있네요 ~

이제 그릇에 담아 먹으면 되겠어요 !

참고로 저는 파를 같이 끓이지 않고 마지막에 그릇에 셋팅후 그냥 위에 얹어줍니다 . 사각사각 파향이 더 진하게 나면서 더 맛있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 Guten Appetit 구텐 아페티트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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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리들이라는 독일 마트에 다녀왔어요 .
살건 없었지만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물들이 진열되어 있네요 , 동생에게 물먹는 하마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물을 정말 많이 마시는데 너무 저렴해서 물때문에 돈걱정은 없습니다 .

0.19 유로 보이시죠 ? ^^

쥬스들도 보통 1유로 내외 .

빵에 발라먹는 잼들도 1유로 내외 .

독일의 주식 빵 진열대 .

저는 개인적으로 딱딱하고 건조한 독일빵을 안좋아해서 크로아상만 사먹습니다 . 한국돈으로 500원도 안하네요 .

독일인들이 좋아하는 딱딱하고 건조한빵. 200원도 안합니다 . 한국에선 보통 200원이면 불량식품으로 취급하는데 이곳은 좋은제품입니다 .

과일과 채소 코너 !
Rucola 루꼴라도 0.99유로 샐러드해먹으면 독특한 향때문에 너무 맛있죠 .

Lauchzwiebel 0.39 유로 . 양파위에 나오는 줄기 쪽파같은 이 채소도 파 대신 많이 쓰입니다

제가 자주 사먹는 믹스파프리카 도 단돈 1.19 유로 !!!

저렇게 많이 주는데 당근도 0.99유로 .

양파 0.99 유로 독일내 전체에서 이곳 양파가 제일 저렴한거 같습니다 .

감자 2키로에 1.69 유로

3키로에 1.99 유로 캬 ~~ 너무 싸죠 ?
혼자 사시는분들 주변 친구들하고 나눠서 구매하시면 일유로에 감자 듬뿍!

자두

한국은 망고 얼마에 파나요 ? 이곳은 이렇게 실한데 1.79 유로 입니다 . 독일와서 입맛만 더 고급져 졌죠 ....

양송이 버섯! 하얀색은 0.79 유로 . 갈색은 0.99 유로 . 파스타에도 넣어먹고 그냥 소금뿌려 구워먹어도 맛있고 볶음요리에도 듬뿍넣어 먹는 놈들입니다.

 오이 0.49 유로

독일하면 빼놓을수 없는 맥주들 !

한캔에 일유가 안넘죠 !

와인또한 저렴하고 저는 스테이크 소스를 와인졸여서 만들어요 맛굿 !

쥬스들

그리고 고기류 !!!!
돼지목살 875g 3.19 유로
돼지굴라쉬 (토막고기) 800g 3.19유로

돼지고기 갈은거 500g 1.99유로 . 저는 이걸로 종종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어 먹거나 햄버거를 만들어 먹습니다.

스테이크들 ! 보통 제가 사먹는 스테이크는 6유로 정도 하는데요 . 가끔 날짜가 긴박해 오는게 있으면 50프로 세일까지도 한답니다 그런날 제가 스테이크 먹는 날이지요 .

닭날개 2.39 유로
닭다리 600g 2.49 유로. 한국은 닭다리 들로만 사려면 비싼데요 ..

Billiger !!! 제가 좋아하는 코너지요 .
날짜 임박해 오는거 저렴하게 파는 !

냉장코너

훈제연어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기 좋은 마늘바게트 !

 가격대비 좋은 소시지

빵에 끼워넣어 먹으면 맛있는 햄들

베이컨 (한국은 베이컨도 비싸죠)

빵속에 끼워먹는 치즈 . 가끔 파스타에도 넣어먹습니다 .

페타치즈

모짜렐라 치즈 덩어리

오늘 엑티비아 행사하더군요 하나더 !!

제가 좋아하는 크림치즈 아나나스 맛(파인애들 ) 진리입니다 .

우유도 천원을 왓다갓다 하는 ..

계란 비오인데 엄청 쌉니다 .

포메즈 (감자튀김) 아주 맛잇죠 간식으로 짱 !!

스파게티면도 0.49 유로
토마토 소스 1유로 안넘거든요 하나 사서 해드시면 한끼 1유로 조금 넘게 해결하십니다 .

마트에 있는 모든 품목들 소개 못해 드려서 아쉽지만 알짜배기들로만 소개해드렸다고 자부합니다 .

제 생각에는 채소나 과일 종류 고기종류는 다른 마트들보다 훨씬 저렴한거 같습니다 . 에데카가 제일 비싸지요 .

다음엔 카우플란트 소개해드릴게요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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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일본 훈제연어 초밥롤 만들기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훈제연어가 구하기도 쉽고 저렴하면서 초밥롤을 즐기실수 있으실거 같아서 정하였습니다 ^^

재료 : 훈제연어 (Räucherlachs) , 크림치즈,오이,쪽파(Lauch),김, 김발, 위생봉투 ,

초밥촛물 : 식초 1 : 설탕 : 1 소금 한꼬집

밥을 지어 따뜻할때 준비해둔 촛물을 만들어 섞어줍니다 . 밥알이 뭉개지지 않도록 주걱을 세워가며 섞어주세요 .
촛물의 양은 먹어가며 본인 입맛에 맛있게 간을 해줍니다 저는 신맛이 살짝 돌 정도로 넣어줍니다 ^^

그리고 밥을 완전히 식혀주세요 .

김밥김을 반절로 잘라주세요 .

롤 하나에 김 반절만 사용하거든요

그리고 김발에 위생봉투를 씌어주세요 , 그래야 누드김밥을 말수가 있어요 .

그 다음 밥을 고루 펴주세요
주먹만한 크기 (여자 손)

평평하게 펴주세요 그치만 세게 누르지 마세요 밥알이 살아 있어야 하거든요 !

 그 다음 뒤집어 주세요 . 누드김밥 스타일로 만들거에요 ^^

뒤집었을때 위에 밥이 김보다 약 1센티미터 정도 더 나와 있어야 접착역활을 해줍니다 .

그 다음 크림치즈를 발라주세요 . 크림치즈와 훈제연어가 만났을때 고소하고 더 깊은맛을 내어줍니다 .

그리고 오이와 쪽파를 넣어주세요.
오이는 씹는맛 , 쪽파는 느끼함을 잡아주는 맛 ^^

그다음 김밥 말듯이 말아주세요 .
다른점이 있다면 김밥은 둥글게 말아주지만 초밥롤은 김발을 이용해 사각형으로 각지게 말아주면 됩니다 .

꾹꾹 눌러 모양을 잡아준후 위에 훈제연어를 올려주고 ,

모양을 다시한번 김발로 잡아줍니다

그 다음 끝에는 잘라 입속으로 직행해 주시고 나머지 8조각은 이쁘게 접시에 올려 나가면 됩니다 ^^

실제론 정말 저렴하게 여러롤을 만들수 있는데요 . 손님대접상으로 내오면 비싸고 고급진 음식을 대접받는다고 다들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
특히나 독일 친구들이 좋아합니다 .

독일친구들과 독일어대화도 할겸 친목도 다질겸 초밥롤 , 우리나라 김밥 만들어서 초대하는건 어떠세요 ? ^^

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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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