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오늘은 갑자기 대하소금구이가 먹고 싶어서 아시아마트에서 블랙 타이거새우 를 사왔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재료 : 큰새우 (블랙타이거새우) , 굶은소금 , 냄비 , 초고추장 , 쿠킹호일


먼저 소금구이할 냄비에 쿠킹호일을 깔아주세요 .



굶은소금을 그 위에 이쁘게 잘 깔아주세요 .
 



새우를 올려준뒤



냄비뚜껑을 닫고 불을 켜주세요 .
한 5분 정도 지나면 색이 이쁘게 변하죠 . 
그러고 나서 허리가 굽혀지면 다 익은겁니다 .


야무지게 까서 초장에 찍어먹으면 일품 !!


껍질은 따로 모아서 버리지 않고 나중에 소스나 국물을 낼때 한번 더 사용하고 버릴려고 잘 모아 냉동실에 얼려둡니다 ^^



소주가 생각나는 맛이네요 ~~^^

아쉬운데로 시원한 에딩어맥주와 함께 !




우리 유학생 여러분들도 한번 해먹어 보세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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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2017.08.18 08: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껍질을 나중에 활용할 수도 있네요~^^ 다 버렸었는데..ㅠㅜ

    • 쥐쎄프라우 2017.08.18 08:21 신고 수정/삭제

      네 ~~^^ 깨끗하게 손으로 한번에 벗긴 껍질들이라서 깨끗하고 특히나 해물파스타라던지 , 찌개라던지 요리할때 아주 기가 막히는 베이스가 된답니당 ^^

  • 프라우지니 2017.08.22 16:4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맛나는 한끼(?)를 드신거 같습니다. 시원한 맥주까지..
    음~~ 갑자기 새우가 사고싶어집니다.^^

    • 쥐쎄프라우 2017.08.22 18:08 신고 수정/삭제

      정말 대천바다와 소주가 생각나는 밤이었어요 ㅠㅠ 한국에 안가본지도 5년이 되어 간답니당 ... ㅜㅜ 아시아마트에 블랙타이거새우 껍질까지 있는거 맛있어요 ㅎ


Hallo ! Guten Tag !


타국에 사니까 건강 생각해서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

그래서 오늘 정말 건강하게 밥상을 차려보려 합니다 ^^



* 시금치나물 무침

양념 : 간장 1스푼 , 간마늘 반 스푼 , 소금한꼬집 , 참기름 1스푼

아주 간단하죠 !
우선 소금물에 시금치를 살짝 데쳐주는게 중요한데요 !
물을 끓여서 소금을 넣고 절정으로 끓었을때 시금치를 넣어 10초에서 20초 정도 데치고 뺀답니다 . 
너무 끓이면 씹는맛도 없기때문에 유의하세요 !



끓인 후 찬물에 헹구어주세요 .

그 다음 물기를 쫙쫙 빼주세요 .



그 다음 양념해서 손으로 조물조물 해주시면 끝입니다 .

간은 본인 입맛대로 조절 하시기 바랄게요 ^^




* 콩나물 무침

양념 : 소금 한꼬집 , 간마늘 반스푼 , 고추가루 반스푼 , 참기름 1스푼 , 다진 파 한움큼

먼저 소금 물에 콩나물을 데쳐줍니다 .
저는 보통 일분정도 데칩니다 .



콩나물을 찬물에 행궈서 물끼를 쫙 빼주세요 .



역시 손으로 조물조물 양념을 버무려 주시면 끝 !



* 계란말이


재료 : 계란 4개 , 다진 파 ,
소금간 ,




*버섯볶음 (오늘은 고기대신 밭의 고기)

재료 : 버섯 두웅큼 , 양파2개 , 매운고추
양념 : 굴소스 1스푼 , 간장 1스푼 반 , 물엿 한스푼 반 ,


버섯은 잘 씻어 줍니다 .



버섯이 너무 많아서 일부는 봉투에 넣어 냉동고행 ~~~


잘 썰어준후 


식용유에 잘 볶아줍니다 (양파가 색이 변할때까지 )


굴소스 , 간장 , 물엿 을 넣어주시고 볶아주세요 .

 
마지막에 매운 고추 !




* 시금치된장국

재료 : 시금치 한웅큼 , 양파 2개 , 매운고추 ,
양념 : 간멸치 반스푼, 된장 크게 한스푼 , 간장 2큰술 , 소금간 ,


시금치 나물 무침하려고 데쳤던 시금치 한웅큼 서리해 왔습니다 .


물을 끓인후


한국에서 보내준 갈은 멸치 반스푼 넣어줍니다.


그 다음 시중에 파는 된장 크게 한스푼 투척 !


양파 , 시금치도 투척 !


매운 고추도 두개 잘라 넣어주고


간장, 소금 간을 해주시면 끝 !



몇일전 담근 김치와


잡곡밥의 조화 !!


간만에 너무 건강하지만 맛있는 시골 밥상 스타일로 차려봤습니다 .
너무 맛있게 잘 먹었네요 ^^

먹고 남은 나물로는 다음날
 비빔밥 해먹었답니다 .

건강하세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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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smk 2017.04.10 01:08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야채는 어디서 구하시죠? 저런통에든 고추랑 시금치요..

    • 쥐쎄프라우 2017.04.10 01:13 신고 수정/삭제

      시금치는 모든 독일 수퍼마켓에 팔아요 냉장코너에 Spinat .
      그리고 고추는 아시아마켓에 판매한답니다 -^^

    • smk 2017.04.10 02:26 수정/삭제

      :) 감사합니다!

    • 쥐쎄프라우 2017.04.10 03:36 신고 수정/삭제

      맛있게 드세요 -^^

  • 혼茶 2017.04.10 04:3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눈으로 먹고 갑니다~^^

  • 피치알리스 2017.04.10 15:4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렇게 보니까 집밥 분위기 제대로 냈네요.
    저는 요즘 게을러져서 메뉴 하나씩밖에 안먹어요 ㅜㅜ

    • 쥐쎄프라우 2017.04.10 16:01 신고 수정/삭제

      저두 맘 먹어야 저렇게 해요 ㅎ 간만에 부지런좀 떨어봤어용 ㅎ

  • 프라하밀루유 2017.04.10 15:5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건강하게 잘해드셨네요. 독일은 콩나물 사기 쉬운편인가요? 그릇 중에 국그릇이 저희집에 있는 IKEA랑 똑같아서 괜히 반가워요

    • 쥐쎄프라우 2017.04.10 16:02 신고 수정/삭제

      네 어시아마트에서 사기 쉬워요 ㅎ 인터넷으로도 구매가능하구요 ^^ 밥그릇 이케아에서 삿어용 ㅎㅎㅎ

  • 코코 언니 2017.04.12 01:2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정말 건강밥상이네요~ 타지에서 저렇게 챙겨먹는게 쉬운건 아닐텐데 엄지척이에요^^

  • 꿀팁걸 2017.04.12 03:3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 한끼네요^^

    • 쥐쎄프라우 2017.04.12 03:43 신고 수정/삭제

      간만에 몸생각하며 차려먹었어요 ㅎ 자주 라면을 즐긴다는건 함정이네요 ^^




Hallo ! Guten Tag !

오늘은 명이나물을 절일거에요 ! 


독일어로 Bärlauch 뵈어 라우흐 !


카우플란트 가니까 100 그람에 1.99 유로 ! 조금 비싼편입니다.

다른마트는 1.40유로 한다고 하던데 그냥 구매합니다 .

저는 명이나물 절임을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4년전에 유학나왔는데 그때는 그런게 없었거든요 .

제가 유학나온 이후로 명이나물절임과 과일향나는 소주들이 나오더라구요 ^^

맛있는 치킨들도 새롭게 나오고 아주 먹어보고 싶어 죽겠습니당 .

동생이 하도 명이나물 명이나물 노래를 부르길래 그래서 이거라도 담그자 싶었죠
.



300그람 사왔습니다. 
하나 하나 잘 씻어줍니다 .
손이 많이 가더군요 ㅡ..ㅡ



그 사이 절여줄 소스를 끓여줄거에요 .

그냥 동일한 컵에
물 1: 식초 1: 간장 1: 설탕 1 

저는 300 그람 나물에 250리터 컵으로 2:2:2:2 로 해줬더니 딱 나오더라구요!


섞어 끓기시작하면 불에서 내려서 한김 식혀줍니다 .



그리고 가지런히 정리.....
정말 손이 많이 간다는.....



작은 잎들과 줄기는 따로 담아 막 절여줄려구요 ^^



살짝 미지근 해 졌을때 부어줍니다 .



그 다음 둥둥 뜨지 말라고 접시를 넣어 눌러주도록 넣어주고 뚜껑 닫습니다 .



이제 일주일후에 개봉하여 삼겹살이랑 먹어보려구요 ~ 
얼마나 맛있길래 그렇게들 한국사람들이 명이나물~ 명이나물 하는지~ 

보통 3일후에 개봉하여 소스를 다시 냄비에 부어서 다시 한번 더 끓여 나물에 부어줘야 더 맛있기는 합니다만 ....

정말 귀찮잖아요 ... 제가 왠만한 장아찌들은 다 절여 봤는데 그 방법 꼭 쓰지 않으셔도 숙성 잘되면 맛있답니다^^

개봉날 후기 갑니다. 기대해주세요 ❤

오늘은 김치도 담궜거든요 .
아주 든든하네요 ^^



내일은 밑반찬 만들어야 겠어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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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독일의피터펜 2017.04.06 06:0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거 제철에 나올 때 많이 만들어둬야 하더라구요. 계속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조금만 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제철이 끝나더라구요. ㅋㅋ

    • 쥐쎄프라우 2017.04.06 06:10 신고 수정/삭제

      좀 파격 세일햇으면 좋겟어요 ㅜㅜ 왕창 사다가 담궈놓게요 ㅠㅠ ㅋㅋㅋ

  • 뷰티 2017.04.06 13:46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대단한거같아요
    해먹을생가도못해봤는데
    대단해요

    • 쥐쎄프라우 2017.04.06 16:36 신고 수정/삭제

      독일에선 독일사람들이 이맘때쯤 보양식으로 먹는 흔한 나물이기에 저도 한국식으로 담궈봣어요 ㅋㅋ

  • 프라우지니 2017.04.08 07:5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근교에 채취할수 있는 곳이 없나봐요? 사서 담기에는 조금 비싸죠.^^; 저는 작년에는 학교에 지천인지라 엄청나게 갖다가 담았는데.. 올해는 그냥 지나갑니다.^^;

  • 고고 2017.04.08 11:55 답글 | 수정/삭제 | ADDR

    내가 제일좋아하는~명이나물

  • ludwigsburg 2017.04.23 22:12 답글 | 수정/삭제 | ADDR

    Kaufland에서 이걸 팔다니...
    산에 가면 엄청 많이 있는데 돈주고 사먹는건 상상도 못했네요. 짱아찌도 좋지만 생으로 삼겹살 구워서, 연어 싸서 먹으면 환상이지요.
    봄만되면 베어라우흐가 생각납니다.

    • 쥐쎄프라우 2017.04.24 22:12 신고 수정/삭제

      저는 아직 산을 가본적이 없어서 본적이 없었어요 ㅎ 봤다면 제가 다 캐왔을지도 ...... ^^ 장아찌 담궈먹엇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ㅎ 전 명이나물 독일에서 처음 먹어봤답니다 . ^^



Hallo ! Guten Tag !

독일에선 한끼를 천원대로 때울수가 있습니다 .

그건 바로
독일 인스턴트 피자 인데요 .

인스턴트 피자라고 결코 토핑이 허술하지가 않습니다 .

에데카에서 피자가 2판이 들어있는 피자를 사왔습니다 .

피자 두판 2,49 유로 (한화로 약 3천원)

한판에 1500원인셈입니다. 

정말 저렴하죠 ?

그리고 치즈를 듬뿍 올려먹을 심산으로 모짜렐라 치즈도 사왔습니다. 1,29유로(1500) - 여러번 먹습니다



독일은 괜찮은 인스터트 피자 종류가 무한하답니다.

  ^^


토핑도 듬뿍올려져 있죠 ?



치즈를 오븐에 굽기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뿌려줍니다.



오븐에 구워준 후 모습 ^^



너무 맛있겠죠 ?



저랑 동생은 한판으로 둘이 나눠먹기 때문에 실직적으로 따지고 보면 1유로에 한끼를 해결하는 셈 입니다.

맛있게 콜라랑 먹었네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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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은우하린맘 2017.03.17 08:12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왕~~~~ 완죤 맛있게땁!!!!급 피자가 먹고싶다능~~~

  • 고고 2017.03.17 09:00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우~굿이넹^^

  • 보리🍻 2017.03.17 09: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인스턴트 피자도 토핑이 실하네요~~!!

  • 한소리소리 2017.04.28 16:58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 치즈 진짜 맛있는데....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 바르고, 파인애플 통조림 올리고 저 치즈 뿌리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짱이죠...



Hallo ! Guten Tag !

오늘은 
간단하지만 근사하고 맛있는 쥐쎄프라우의 떡갈비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게요 .

재료 : 갈은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믹스 300g ,양파 1개 , 감자전분1큰술 , 애호박 ,


양념 : 간장 2큰술 ,  참기름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설탕 1큰술 , 물엿 1큰술 , 소금 후추 약간 ,

*다 귀찮으시면 돼지갈비 양념 사셔서 갈은고기에 3큰술 부어주세요

양파는 잘게 다져서 고기에 섞어주세요 .
하.....양파 다지는데 또 눈물 한바가지 흘렸네요 .... 만능다지기 어디파는거니...

양파도 넣어 섞어주세요 . 이때 감자전분 1큰술도 넣어서 섞어주세요 .

애호박 주키니도 큼지막하게 썰어주세요 .

그 다음 애호박에 감자전분을 골고루 뭍혀주세요 . 고기가 잘 붙으라구요 .

그 다음 고기를 손으로 골프공 만하게 동글동글 뭉쳐서 애호박을 감싸주세요 .


어때요? 예쁘죠 ?

그 다음 프라이팬을 달군후 식용유를 두르고 구워주세요 . 단 양념때문에 탈수가 있으니 너무 센불에 굽지 말아주세요 ^^

중간불 !

왼쪽면 오른쪽면 다 구워지면 세워서 밑면을 구워주시면 되요 .

본래의 모양으로도 만들어주기 ~~~


짜잔 ~~~ !!!

먼저 눈으로도 먹을수 있는
예쁜 밥상 ❤
너무 맛있네요 ^^
밥 한공기 뚝딱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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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Süße 2017.02.13 08:10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메 진짜 근사하요~~ 이 언니 못하는게 없유~~~

  • 뷰티 2017.02.13 14:57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근사하고멋지네요^^~
    좋은레시피!고마워요^^

  • Bugatti H 2017.02.14 03:3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레시피도 좋고 음식사진도 좋고~
    잘보고 가요~

  • 프라하밀루유 2017.02.14 08:0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손님들 오실때 하면 맛도 모양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Gom Guard 2017.02.14 12:0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애호박으로 포인트 준게 엄청 독특하고 센스있으셔요 ㅋㅋㅋ

    맛이 궁금합니다.

  • 고고 2017.02.15 16:15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진정~당신은 프로입니당~~^^



Hallo ! Guten Tag !

저는 두달에 한번정도 인터넷 한인 마트에서 장을 본답니다 .

이번에도 역시 제빠르게 택배가 도착했네요 .


바다에서 나는건 다 좋아하는데 특히 미역국 귀신인 저에게 빼놓을수 없는 미역 .... 빨리 닭미역국 끓여먹고 싶네요 .


특별한 밥반찬 없이도 밥한그릇 뚝딱할수 있는 김 . 바빠서 가끔만 사다먹는다능....


없으면 안될 신라면과 불닭볶음면 .


동생이 먹고 싶다고 주문한 돈까스소스와 귀찮을때 효자인 돼지갈비 양념 .


아이스박스에 들어있는건 무엇을까요 ?


콩나물과 된장이 들어있네요 .


그리고 이번 주문을 하면서 살까말까 고민을 한 ...... 스팸.......

요몇일 스팸이 먹고싶었는데 비싸서 고민을 했다는 .... 무려 저 조그만한 통이  5,45 € ..... 저 돈이면 삼겹살을 1키로나 사먹을수 돈인데 ..... ^^


그래도 사치한번 부려볼까 ? 하고 주문을 합니다 .
별거아닌거에 사치라는 단어를 붙여서 유난을 부린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네요 ^^

자 , 개봉을 해서 굽습니다.


오늘은 요리하기 싫기 때문에 간단하게 요리안해도 먹을수 있는 것들로만 차려봅니다 .


오늘 컨셉은 어린이정식이 되겠네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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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뷰티 2017.01.29 21:31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구!잘해먹네요^^~
    귀찮지안나봐요~
    잘먹어야힘이나요^^~

  • 프라우지니 2017.01.30 02:1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린이 정식 맛있게보입니다.^^

    • 쥐쎄프라우 2017.01.30 02:21 신고 수정/삭제

      맛있어서 꿀떡꿀떡 잘넘어 가더라구요 ^^ 누구나 다 좋아할 메뉴들이죠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ㅎ

  • 차포 2017.01.30 16:0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닭미역국은.충청남도 음식인디요...그쪽이신가요?

    • 쥐쎄프라우 2017.01.30 20:18 신고 수정/삭제

      아뇨 전라도인데요 ㅎ 학교를 대전에서 다녔어요 ㅎ 근데 닭미역국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ㅎ

  • Bugatti H 2017.01.30 19:4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린이 정식이라기에는 너무 먹음직스러운데요?ㅋㅋ

  • 물댄동산 2017.01.31 15:39 답글 | 수정/삭제 | ADDR

    맛있어 보이네요

    • 쥐쎄프라우 2017.01.31 16:13 신고 수정/삭제

      간단히 먹어야지 하면서 또 이렇게 한그릇 채웠네요 ..... ㅎㅎㅎ



Hallo ! Guten Tag !

오늘은 두꺼운 이불 빨래 하는 날입니다 .

해야지 ... 해야지 ... 하면서
미루고 미뤘던 이불 빨래 ....

집에 있는 드럼세탁기로는 택도 없는 크기 이기에 셀프 빨래방으로 갑니다 .

고작 0.60센트(한화 700원정도) 아끼겠다고 세제까지 들고오느라 아주 팔 빠지는줄 알았답니다..

저기 제 이불 두개 보이시죠 ?

내부는 아주 깔끔하고 따뜻하고 넓고 읽을 책도 구비가 되어 있고 라디오고 틀어져 있답니다.

와이파이도 되는 모양인데 비밀번호를 어디에서 얻어와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제 데이터를 사용^^

한국 무인 세탁소와 별반 다를게 없답니다 ^^

따뜻하고 무인세탁소 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시간이 남을때 들어와서 앉아 있다가 나가더라구요 ^^

아침부터 집에서 낑낑대며 십분정도 걸어온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이것 !!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는 저렴하게 이용할수가 있거든요 ^^
저는 이불 두개 13 kg 을 사용해야 해서  원래 가격은 7,50 € 인데 1€ 할인받아 6,50 € ^^ (한화로 8,100원 정도)

별거 아닌 작은 금액이지만 이렇게 조금이라도 아끼면 기분이 좋답니다 . 세제까지 들고 왔으니 총 2,10 € 아낀 샘 입니다. (한화 2,600 정도)

자 이제 이불을 세탁해 볼까요 ?
설명서가 쓰여있네요 .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
첫번째로 세탁물을 세탁기 안에 넣고 문을 닫는다 .

두번째 세제구매를 위해 기계에 돈을 넣고 번호를 누른후 구매한다 .(예를 들면 여긴 9번이 세제이고 10번이 울샴푸이네요) 구매후 넣어 줘야겠지요 ?

세번째로 세탁기를 위한 금액을 기계에 넣은후 사용할 세탁기 번호를 누른다 .(참고로 제가 사용할 세탁기는 8번)

네번째로 세탁기에 세탁 시작을 누른다(참고로 여긴 두번 누르니 작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건조기도 위에 설명드렸듯이 돈집어넣고 하면 됩니다 . 15분에 1유로 ~ 2유로(한화로 1,200원 ~ 2,400원) 하네요.


이게 그 기계입니다 .

원래의 할인전 가격이 적혀 있네요 .

이곳에서 세제들이 나오구요 .


사용이 헷갈리시눈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 자세히

빨래감을 넣고 문을 닫습니다.

세제를 넣어줍니다.

기계에 돈을 넣고 ,

제가 사용할 세탁기 번호를 확인후 ,

8번을 누릅니다.

그 다음 마지막으로 세탁기에 있는 버튼을 눌러 세탁기를 작동시키면 끝입니다.

Restzeit 48 / 남은시간 48분이라고 뜨네요 ^^

저는 이제 여유롭게 블로그 하면서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

건조기도 이와 똑같이 사용하시면 되구요 ^^ 15분씩 보통 두번 돌리는거 같습니다 .

간만에 미뤘던 이불빨래를 하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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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ane Lim 2017.01.27 07:3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곳 coin laundry에 비하면 정말 깔끔하네요

  • 프라우지니 2017.01.27 19:1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큰빨래는 이렇게 하면 되는군요. 저는 드럼에 이불 하나꾸역꾸역 넣고서 빨았었습니다.^^;

  • 프라우지니 2017.01.27 19:1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큰빨래는 이렇게 하면 되는군요. 저는 드럼에 이불 하나꾸역꾸역 넣고서 빨았었습니다.^^;

    • 쥐쎄프라우 2017.01.27 20:32 신고 수정/삭제

      세탁기에 세탁물이 꽉차면 잘 안빨아지더라구요 ㅠㅠ ㅋㅋ



Hallo ! Guten Tag !


오늘은 제가 독일와서 4년간 쓴 치약에 대해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바로 아요나 치약 (Ajona)
많은 분들이 아조나 라고 읽으시던데 독일어로는 " J 제이 " 를 " ㅈ 지읒 " 아닌 " ㅇ 이응 " 로 읽기 때문에 아요나가 맞다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


잇몸에 좋다고 알려진 아요나 치약은 치주염, 구취 등 구강 문제에 효과가 좋으며 양치 후 유난히 개운한 치약으로 유명합니다.

실제로도 사용해보니 양파를 먹어도 김치를 먹어도 한번 양치질로 싹 ~!

성악 레슨을 받는 저는 항상 밥을 먹고 레슨을 들어가면 입냄새가 나지는 않을까 신경이 쓰이는데 이 치약을 사용하면 그런 걱정은 안한답니다 ^^

이 치약의 사이즈가 작아서 출장이나 여행용으로 휴대하기 편합니다.

처음에는 사이즈가 작아서 샘플용인가 ? 여행용으로 나온건가 ? 싶었는데 아니더라구요 .

그치만 여러분 ~ 이 치약 작아서 금방 다 쓰겠다 싶으시다면 오산입니다 .

보통 치약 쓰듯이 쭉 짜서 쓰면 안되구요 . 이 치약은 고농축이라 팥콩 크기 ??? 만하게 짜서 쓰시는거라 오래 쓰신답니다 .

대락 150회 사용 가능 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이건 보통 치약 사용시 ~


이건 아요나 치약을 사용할시 !!


조금만 사용했는데도 거품 풍부하고 강해서 입냄새 제거에도 탁월하고 개운 !!!

아요나 치약은 충치 예방뿐만 아니라, 잇몸염증이나 치주염도 예방되는 면역력 증진 치약으로  독일 치과 협회 에서 추천해주는 제품이며 , 실제로 독일에 있는 치과에 가면 카운터에서 추천을 하고 있답니다 .

독일 현지에서 판매 가격은 개당 1유로 안팎 (한화 약 1300원) 정도로 매우 저렴하여 가성비가 좋은 치약으로도 유명한 아요나 치약.

한국에서도 직수입으로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

검색해 보니 이렇게 추천되어 있네요 . 12개에 이만원 정도 네요 ~

저희 아빠도 이젠 이 치약 쓰신 후 부터는 다른치약 사용 못하시겠다고 하십니다 ^^


여러분들도 한번 사용해 보세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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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Herr 초이 2017.01.08 18: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번에 한국 갈때 한뭉터기 싸갔음 ㅋㅋㅋㅋ

    • 쥐쎄프라우 2017.01.08 21:25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 잘하셨네요 ㅋㅋㅋ 저는 또 택배붙여요 ... ㅋㅋㅋ

  • Jane Lim 2017.01.09 01:5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독일에선 가성비 최고네요
    저도 이 치약 써봤는데 Amazon 에서 $7 넘어요 ㅠㅠ

    • 쥐쎄프라우 2017.01.09 02:06 신고 수정/삭제

      그냥 네이버에서 아요나 치약 주문하시는게 훨씬 싸겠네요 ^^

  • 옥포동 몽실언니 2017.01.09 08:0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하하 저도 독일에서 유학 중인 후배가 오면서 이 치약을 사다줬었는데, 저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유명한 치약이었군요! ^^

  • 장대군 2017.01.10 22: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선물로 받은게 있는데 사용법 알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Hallo ! Guten Tag !


오늘은 남녀노소 다 좋아하고 한번 해놓으면 마음 든든해 지는 초간단 밥반찬 어묵볶음 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

재료 : 어묵 , 양파 , 당근 ,

소스 : 간장 2큰술 , 후추살짝  , 물엿 2큰술 , 굴소스 1큰술


앙파와 당근 어묵을 원하시는대로 썰어준비해 주세요 .
벌써 50 프로 완성 ^^



프라이팬에 식용유 부어 달군후 야채들을 먼저 볶아주세요 .



이때 후추 살짝 샤샤샤 ~~~



야채가 살짝 야들야들 해졌다면 어묵 투입 !



준비해 두신 소스 투입해서 살살살 볶아내 주시면 끝 !!!!



완성 !!!!!!



정말 간단하죠 ?

잘먹겠습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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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명가 2017.01.06 13:44 답글 | 수정/삭제 | ADDR

    간단하면서맛있어보이네요^^~




Hallo ! Guten Tag ! 




오늘은 함부르크에 있는 예쁜 컵케이크 가게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 
함부르크 중앙역 정문 바로 건너편에 있기때문에 찾기 편하실거에요 .

이름은
Pink Ribbon Cupcakes

주소는 
Glockengießerwall, Hamburg








종류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가게 규모도 작고 사장님 혼자서 직접 컵케익을 만드시고 판매하는 곳이라서 그런거 같더라구요 ^^

한국 컵케이크 가격과 비슷한거 같습니다 .

2유로에서 3.60 유로까지 다양하답니다.
학생신분에 꽤나 비싼 가격입니다만 한달에 한번씩 기분 우울할때 기분전환용으로 하나씩 사다 먹으면 좋을듯 하고 선물용으로 좋아보입니다.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 하네요 .




신경질 나있는 여자친구에게 한입 베어물게 하면 안정이 바로 되어버릴거 같은 달달함 ~~^^


저도 선물할 곳이 있어서 네개 셋트와 집에서 기다리는 귀여운 동생을 위해 엄청 달아보이는 컵케이크 하나더 구매합니다.


동생과 선물받은 사람이 너무 너무 맛있다고 난리네요 ^^
뿌듯합니다 ~

이곳에는 쿠폰을 찍어주네요 .

10개 도장을 찍으면 그 다음 컵케이크 하나는 무료 ^^ 

저는 벌써 5개나 찍었네요 .

선물용으로 좋아서 가끔 이용할거 같습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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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