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오늘은 오이무침을 소개해드릴건데요 , 
입맛없을때 아주 입맛을 돋우는 밥반찬이지요 ^^



재료 : 오이 1개 ,

냉장고 속에 양파 나 당근있으시면 넣으셔도 되고 오이하나로만 해도 됩니다 ^^

양념 : 고추장 2큰술 , 설탕 반큰술 , 식초 반큰술 , 참기름 살짝 , 고추가루 1큰술 , 액젓 아주살짝(감칠맛을 내줘요) ,

오이를 먹기좋게 잘라주세요 .
보통은 소금에 살짝 절이기도 하지만 생략해도 됩니다 .

냉장고에 당근이 조금 있길래 넣어주기로 합니다 ^^

큰 볼에 담아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해주시고 그릇에 담아내면 끝 !!!!!



어때요 완전 간단하죠 ?


소량의 액젓이 신의 한수입니다 . 

어찌나 감칠맛이 나던지 ^ ^ 

에데카에서 0.40 센트 약 500원 주고 사왔는데요 , 

아주 저렴하고 맛있게 오늘도 밥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츄스 ~~~~~~~~

하트모양 공감버튼 눌러주세요


설정

트랙백

댓글

Hallo ! Guten Tag ! 프라하의 음식이 독일음식과 비슷하기 때문에 새로운음식을 접하기가 쉽지가 않아 메뉴선택이 굉장히 어려웠던 이번 프라하 여행 !

프라하를 3번째까지 갔을때 왠만한 체코 . 프라하 음식은 먹어봐서 고르다 고르다 선택한 이 레스토랑 !!!!!
레스토랑 이름은 Konírna 코니르나
위치는

영업시간은

들어가보니 한국사람들 반절 외국인들 반절이더군요 ^^
한국사람들이 있다 !?? 그말인즉슨 이곳은 100% 맛집이라는 뜻이죠 ^ ^

이곳의 메인메뉴중 4인용이 있길래 주문하였습니다 . 물론 맥주도 함께 !

2인용도 있습니다 ^^
2인용은 690 코루나 우리나라돈으로 32000원 정도

4인용은 1690 코루나 우리나라 돈으로 79000원 정도 1인당 19000원 정도 합니다 .

프라하에서 이정도는 비싼편입니다..

독일에서는 절대로 한끼에 사먹지 않는 금액이지만 프라하 여행가서 빵도 먹고 저녁에 컵라면도 챙겨가서 먹어 돈을 많이 절약해서 이날 하루 저녁은 이렇게 몰빵(!?) 하기로 합니다 ^^

식전빵이 나오네요 . 두가지의 빵이 나왔는데 한가지는 그냥 먹어본듯한 바게트같은 부드러운빵이었는데요 , 나머지 빵은 향도 독특하고 맛있더라구요 ^^ 그리고 발라먹으라고 같이 나온 이 크림맛도 굉장히 맛있었어요 , 냄새를 맡았을때는 마요네즈랑 양파향이 많이 나서 익숙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전혀다른 맛이 나더라구요 , 다른 일행은 이 크림에서 학세를 먹을때 뿌려주는 소스와 같이먹는 그맛이 난다 하더라구요 !

그리고 빵이 따뜻해서 좋았답니다.

식전빵이 너무 맛있어서 이곳 음식이 더욱이 기대가 되었답니다 ^^

음식이 나오기전 맥주부터가 나오네요 , 저는 흑맥주를 시켰답니다 . 물론 맛있었죠 ^^

30분쯤 지났을까요? 메인메뉴가 나오네요.
우선 비주얼에 한번 반했답니다 .
고기와 채소들이 펜싱칼에 꽂혀서 나오더라구요 ^^ 재미나는 발상 !!

소고기 ,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고기 , 감자, 양파 , 호박 , 파프리카 ,등등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
닭고기와 맆은 얼마나 부드럽게 쪘는지 씹을 필요가 없더군요 .

야채들도 아삭아삭 너무 맛있었구요 , 함께한 지인은 야채를 좀더 익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나보더라구요 ~ 저에게는 오히려 아삭하니 좋았답니다 . 음식에도 호불호가 있으니깐요 ^^

스테이크도 미듐으로 잘 구워졌더라구요 . 저는 원래 미듐레어로 먹는 사람이라 좀 아쉬웠답니다 ^^

다양하게 여러 고기 들을 맛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펜싱칼 ^^
배가 부르지 않을거라고 장담했는데 너무 배불러서 감자는 좀 남겼답니다.

음료수를 4번, 맥주 3번, 시켜서 총 2001 코루나 나왔네요 .
팁도 10% 드렸습니다 .
유로로는 76.98 유로라고 쓰여 있네요 유로로도 계산 가능하다는 말이죠 하지만 코루나로 계산하는것보다 조금더 비싸답니다 ^^

웨이터들이 다 독일어도 하고 익살스럽게 장난도 치고 친철해서 어려움없이 의사소통하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

여러분들도 프라하 가시면 이곳 꼭 가보세요 추천합니다 ^^


츄스 ~~~~~~~~


❤ 하트모양 공감버튼 눌러주세요 ❤

설정

트랙백

댓글


Hallo ! Guten Tag !



오늘은 목살전과 호박전 레시피 소개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너무 간단해서 민망할 정도 ! 
하지만 너무 맛있는 ^^ 


목살전으로 메뉴로 정한 이유는 어렸을적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목살전이 그리워서 저에겐 추억의 음식이기에 선택했구요 , 

호박전은 무난하고 간단하기에 ^^ .

호박이 없으신 분들은 가지로 대체해서 만들어 주세요 .

가지 전 도 정말 맛있어요 ^^



목살전


재료 : 목살 2덩어리 , 양파 1개 , 계란 1개 , 밀가루 100g , 물 135g ,소금살짝 , 후추살짝 ,



목살은 새끼손가락 끝 마디 크기 정도로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게 썰어주시구요 ,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
그리고 한곳에 목살 , 양파 , 밀가루 , 물 , 계란 , 후추와 소금 살짝 간을 해주시고 섞어주세요 .




벌써 거의 완성입니다 . 정말 간단하죠 ?



숟가락으로 한스푼씩 떠서 동그란 모양으로 기름 두르고 달군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부쳐주시면 됩니다.







호박전





재료 : 호박 1개 , 계란 2개 , 밀가루 , 위생봉투 ,







호박은 너무 얇게 잘라주지만 않으시면 된답니다 .






준비해두신 위생봉투에 밀가루를 담고 후추와 소금을 조금 섞어줍니다.




그 다음 잘라두신 호박을 모두 다 넣어 밀가루가 세어 나오지 않도록  봉투를 밀봉하시고 흔들어 주세요 ^^ 쉐키쉐키




밀가루가 호박에 아주 잘 뭍었네요 .






그 다음 프라이팬 불을 올려놓으신후 풀어두신 계란에 호박을 하나하나 계란옷을 입혀 주세요 .






노릇 노릇 잘 구워지고 있죠 ?





짜자잔 !!!!!


여러분 맛있는 음식과 풍성한 명절 되세요 ^^




츄스 ~~~~~~~~~~~



하트모양 공감 버튼 눌러주세요


설정

트랙백

댓글

  • Mausikim 2016.09.14 06:47 답글 | 수정/삭제 | ADDR

    목살전은 첨이구만유~~~ㅋㅋ 맛있겠어요 저도 해먹어봐야겠더유 ㅋㅋ 좋은정뷰 감사영

    • 쥐쎄프라우 2016.09.14 07:03 신고 수정/삭제

      모르신다면 전라도 음식일수도 있어요 ㅎ 저도 엄마가 해주신것만 먹어바서 ^^

  • Mausikim 2016.09.14 07:13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 전라도 음식이군요... 맛이 궁금해염

  • 요그 2016.09.14 09:49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혹시 호박은 주키니를 쓰신건가요???

    • 쥐쎄프라우 2016.09.14 13:32 신고 수정/삭제

      네 쥬키니 썼어요 독일 쥬키니는 항상 느끼는거지만 쓴거 같아요ㅠ ㅠ

Hallo ! Guten Tag !


 유학생 여러분들 ! 

혹은 자취하시는 분들 !

곧 추석도 다가오는데 고향집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도 계실텐데 ... 
그냥 우울하게 라면 이나 배달음식 드시지 마시구 동네 친구라도 불러서 혹은 혼자라도 !!! 
우리 구색 갖춰가며 추석 지내바요 ^^

이곳 독일에는 갈비찜용으로 뼈가 붙어있는 고기를 구하기가 어려우니 제일 만만하고 저렴한 목살로 갈비찜 만드는 방법 오늘 소개해드릴게요 ^^


재료 : 목살 700 g , 당근 2개 , 양파 3개 , 감자 5개 , 

양념재료 : 파인애플 도넛 링 모양 4개 , 간장 10큰술 , 설탕 2 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참기름 반 큰술 , 후추살짝 , 물 1컵(34 큰술) , 양파 1개 , 파 작을경우 2대, 
  달게 드시는 분들은 설탕 1큰술 추가해주세요







고기를 깨끗히 씻어주시고 고기를 한입크기 말고 입으로 잘라먹을수 있게 큼지막하게 썰어주세요 ,












당근 , 양파 , 감자는 모두 잘라서 준비해주세요 .












양념재료들은 믹서기에 다 넣어 갈아주세요 .










그 다음 모든 재료들과 양념을 투하해주세요 .  
양념색이 싱거워 보이시죠 ? 
이날 제가 진간장이 떨어져서 국간장으로 했기때문에 색이 연한거지 절대 싱겁지 않습니다 ^^














양념이 잘 스며들도록 잘 재료들과 잘 섞어 주시고 물한컵 넣어 푹 끓여주면 된답니다.












아주 쉽죠 ? 


파인애플이 들어가서 달콤하고 감칠맛이 나고 고기가 아주 연해졌답니다 !











잘 삶아진 당근은 어찌나 달던지 꼭 밤을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 
당근 좀 더 넣을걸 후회했답니다 .








어때요 맛있어 보이죠 ?

동생이랑 게 눈 감추듯 한그릇 뚝딱 해치웠답니다.

다음 시간은 간단한 레시피 2가지 소개해드릴게요 ^^

즐거운 추석 되세요 ❤


츄스 ~~~~~~~~~~



하트모양 공감버튼 눌러주세요



설정

트랙백

댓글


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