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오늘은 독일 가정에서 해먹는 감자샐러드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

아주아주 간단하고 맛있답니다 .

재료 : 감자 큰거 6개정도 , 양파 1개 , 피클 4개 , 사과 1개 , 햄 조금(소세지로 대처가능) , 마요네즈 5큰술 , 소금간 약간 , 후추 약간 ,

감자는 우선 부드럽게 푹 익혀주시고 껍질을 벗겨주세요
.




그 다음 감자를 다 으깨주세요 . 
저는 으깨는 도구가 없는 관계로 위생장갑을 끼고 손으로 다 으깼답니다 .
도구로 으깨면 훨씬 부드러운 식감이 되겠죠 ^^



그 다음 양파 , 피클 , 사과 , 햄을 잘게 다져주세요 .



그 다음 마요네즈를 넣고 섞어주면 된답니다 . 
중간중간 본인의 입맛대로 소금과 후추간을 해주세요 .




마요네즈를 듬뿍 넣으시면 더욱더 부드러운 식감을 느끼실수 있으시답니다 .




저는 듬뿍 해서(워낙 손도 큼...) 냉장고에 넣어놓고 아침이나 출출할때 중간중간 꺼내어 먹는답니다 ^^ 
양파 , 피클 ,들의 식감과 햄의 쫄깃함 , 
그리고 신의 한수 인 상큼달콤한 사과 !!!!!!!  



무지무지 쉬우니 유학생 여러분들 그리고 한국에 계신분들도 해서 드셔보세요 ~~

맛있어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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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진짜 진짜 초!초!초! 간단한 밥반찬 감자맛탕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게요 . 고구마 맛탕 양념과 동일하기에 감자맛탕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

이 감자맛탕도 저에겐 소중한 추억인데요 ~

제가 초등학교 시절 엄마의 바로 아랫 동생인 이모가 결혼전 자취를 하셨었는데 ~ 그 덕에 이모네로 자주 놀러가서 자고 오고 그랬었는데 그때마다 이모가 아침에 이 감자맛탕을 해주셨어요 . 어찌나 맛이 있던지 이거 때문에 이모네가서 매일 자고 싶을정도 였답니다 . 그 맛을 흉내 내보긴 했는데 레시피를 한번 여쭤봐야 할거 같습니다 .

재료 : 감자 6개

양념 : 간장 10 큰술 , 물 10큰술 , 물엿 6큰술 , 설탕 3큰술 , 소금약간 , 후추약간 ,

감자는 모두 껍질을 벗기고 4등분해서 양념과 함께 끓여줍니다.

양념이 그다지 많지 않고 당분 때문에 자리를 잠시 떠나시면 후회 하시게 될겁니다 ... 다 타버릴지도 모르거든요 ^^;

끓기 시작하면 나무주걱이나 숟가락으로 살살 뒤집어 줍니다. 너무 강하게 뒤집는다면 감자가 익는도중 모양이 으깨지겠지요 .그리고 골고루 잘 익고 양념이 잘 스며들으라구요 !

양념이 졸면서 거품이 일어나고 있죠 ? 이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신경쓰지 않는다면 순식간에 바로 타버리는 지름길 이거든요 ^^ 불을 약하게 줄여주시고 , 이렇게 양념이 졸면서 감자를 코팅해줄수 있도록 살살 돌려줍니다.

감자가 익었는지 어떻게 아나요? 얼마나 끓여야 하나요 ?

정답 !!! 젓가락으로 제일 큰놈 하나 찔러보세요 ^ ^


어때요 먹음직 스럽죠 ? 어찌나 소스도 적당히 단짠 단짠 스럽고 양념도 감자에 잘 베었는지 밥 한그릇 그냥 뚝딱 해치웠답니다 . 가격도 착한 감자 ❤ 가난한 유학생들에게 참으로 고마운 식재료이지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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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Guten Tag!
오늘은 동생이 닭볶음탕이 먹고싶다고 해서 국물도 떠먹을수 있는 칼칼한 국물 닭볶음탕을 했습니다 .

재료 : 넙적닭다리 4개 , 감자 많이 , 파 , (양파는 없어서 패스했습니다. 있으신분들은 넣어주세요 . )

양념 : 고추장 4 큰술 , 고추가루 2큰술 , 설탕 2큰술 , 물엿 2큰술 , 진간장 2큰술 , 마늘가루 1티스푼 , 후추가루 살짝 ,

팁: 된장 1티스푼 !


에데카 에 감자를 할인한다는 전단지를 보고 집앞에 있는 에데카를 갔더니 팔지 않더라구요 , 희한하다 생각하고 아무런 생각없이 길지나가다가 NP 라는 수퍼마켓에 들어갔어요 . 이곳에서도 에데카 제품 들을 팔거든요 ! 그랬더니 4kg 짜리 질좋은 감자가 1.49 유로 !!!!!!!!
심.봤.다 !!!!!!!!!!!

다들 독일하면 감자 유명한거 아시죠 ? 한국에 계시는 분들은 감자가 유명하면 얼마나 유명하겠어 하실텐데 . 한국에서 먹던 감자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 부모님께 택배로 보내드리고 싶을만큼 맛있어요 .. 뭐랄까 ...한국감자는 폭신폭신하고 부서지는데 독일감자는 촉촉하고 부서지지 않죠 ! 마치 살짝익은 감같은 식감이랄까 ....? 독일에 계신 유학생분들은 제가 무슨소리하는지 아실거에요 ^^

그리고 닭 넙적다리 4개 들은거 2.66 유로에 사왔습니다 . 가격 나쁘지 않죠 ^^

먼저 저는 닭의 껍질은 먹지 않습니다 기름이 둥둥 뜨는걸 싫어하거든요 . 깔끔하게 껍질을 제거하고 붙어있는 내장들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

닭들이 잠겨 넘칠 정도로 물을 부어주세요 . 감자도 듬뿍 넣어야 하고 국물을 떠먹을수 있도록요 !

감자 실한거 보세요 !!!!!! 특탬해서 신나!

감자도 잘라서 준비해주시고 같이 끓여주세요 .

먼저 양념 넣기전 팔팔 끓이면 불순물이 올라옵니다 그럼 걷어내주세요 .
양념을 처음부터 넣으시면 불순물을 구별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걷어내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

삼십분정도 끓인후 감자가 다 익었으면 두어개 건져올려 으께주신후 국물에 풀어주세요 ^^ (저의 팁입니다)

그 다음 파를 송송송 썰어 투척 !!!!!!!

1시간정도 끓인후
완성 !!!!

국물을 떠먹는데 술은 안마셨지만 해장이 되는 느낌 아시나요 ?

여러분들도 오늘 칼칼한 국물도 즐기고! 촉촉한 닭고기도 즐기는! 1석2조의 닭볶음탕 어떠세요 ?

잘먹겠습니다 ~!!!!!
Guten Appetit 구텐 아페티트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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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