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오늘은 하노버 여행지를 추천해 드릴게요 ^^


바로 바로크의 보석
Herrenhäusergärten 헤렌하우젠궁전 (헤렌호이져게르텐)

입장료

여름 성인 8유로 ,
겨울 성인 6유로 , 학생 4.5유로 .

겨울에 궁전이 휴관하는 월 ~ 수요일은 정원 입장료 각 3.5유로 , 1.5유로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꽃이피는 계절에 다녀오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이번년도 4월에 독일 메르켈 총리와 오바마 대통령이 회담을 가졌던 곳이기도 하고 하노버를 대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독일 유일하게 바로크양식으로 정원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
정원을 조성하는데 1666년 ~ 1714년도까지 50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정원답게 건물보다는 꽃들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
화려하고 너무 예뻤답니다.

정원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서 저같이 꼼꼼하게 보시는 분들은 3시간정도 넉넉하게 시간을 잡아 가시길 바랄게요 ^^


이곳 분수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분수라고 합니다.(분수쇼도 한답니다)


정원에서 가장 오래된 구조물인 24 계단폭포 !

사진들이 아주 기가 막히죠 ?
사진들은 모두 사진작가 너구리 님의 작품입니다.


하노버는 볼곳이 의외로 많지 않는 곳입니다 , 그러니 하노버에 들르신다면 이곳을 꼭 방문하시기 바랄게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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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막데부르크 여행에 대해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사는 곳 할레에서 기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고 엘베강 흐르는 도시이며 내륙의 큰 항구이며 산업의 중심지 입니다.

먼저 기억에 남았던 곳은

막데부르크 대성당 (Magdeburger Dom ) 입니다.

이 곳은 막데부르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중 하나이자 시의 대표적인 건축물입니다.
937 년도 처음 세워진 매우 유서깊은 성당이며 이곳에 오토 대제가 묻혀 있다고 합니다. 
이 성당은 독일의 최초 모습으로 간주되는 신성로마제국의 초대 황제인 오토 1세에 의해 세워졌다고 합니다.



이날 비가 무척이나 많이 내려서 성당조차도 침울해 보이게 나왔네요 ~
독일 날씨가 이렇죠 뭐 ^ ^



마침 성당안에서 오르간 연주회를 하고 있어서 좋은 연주를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



그 다음은 인상깊었던 건축물 !


숲을 닮은 집

"녹색요새(Die Gruene Zitadelle )"

오스트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프리덴스라이히 훈데르트바써( Friedensreich Hundertwasser) 에 의해 설계 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훈데르트바써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합니다.

완공된 것은 2005년 , 건축가가 세상을 떠난뒤 5년만에 그의 설계에 따라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이 건물을 봤을땐 먼가 요상해 보이기도 하고 재밌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훈데르트는 삭막한 도시에 울창한 숲 같은 건물을 짓고 싶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날 비가 많이 왔는데도 이 건축물 사진은 나쁘게 않게 나왔네요 ^^

이곳은 현재 호텔로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동화속에 있는 마을 같은 느낌이죠 ?



금강산도 식후경 ,
독일에 여행오신 교수님께서 사주셔서 너무 맛있는 이탈리아 음식 먹었던 기억이 ...^^
감사합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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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성 안에 들어가 성 비투비 성당을 지나 마을 길을 따라 내려 가다보면 TOY Museum 이라고 인형박물관이 있어요 . 

입장료는 성인 30 코루나 . 
한국돈으로 1300원대 . 
굉장히 저렴합니다 .
그래서 봤지 인형엔 흥미가 없어서 조금만 더 비쌌더라면 보지 않았을겁니다 ^^



1층엔 별로 볼거는 없고 큰 인형들이 있길래 이쁜척(!?) 하고 같이 사진찍었어요 ^^
동생이 어찌나 잘 찍어줬는지 굉장히 마르게 나왔네요 ^^ 대 만 족
슈퍼맨오빠(!?) 와 함께 !



이 바비언니는 어떻게 된건지 머리가 대두네요 ^^ 바비인형은 다 예뻐야 하는거 아닌가요 ........?



"볼게 왜이렇게 없어 !!!!!! "

하며 식식거리며 올라갔는데 그래도 예쁜 바비인형들이 많이 있어 구경잘했던거 같아요 .
특히나 의상들이 어찌나 예쁘던지 ....
입고 무대 서고 싶었답니다 .



어머 , 좀전에 나와 함께 사진 찍었던 그 대두바비언니네요 ! 하이 !



너무 고급진... 이런건 소장욕심이 좀 나더라구요 ^^



이 코트는 동물을 몇마리를 잡은걸까요 도대체 ....



왼쪽 우산든 언니도 너무 내스타일 ❤



러시아 인형인가요 ........? 
북금곰 안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거 같기도 하구요 *



이거 입고 노래하고 싶어요 ~~~^^ 너무 이뻐 ㅜㅜ ....


여긴 3층이었던거 같아요 아마도 ......
인형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헷갈리네요 .



아 그런데 카메라가 미쳤는지 날짜는 왜 2010년이 찍혀 있는건지.......^^;;


이 인형은 좀 섬뜻하네요 .


유럽 인형은 통통한 인형도 만드네요 ^^
한국에선 통통한 인형은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



얼레리 꼴레리 ~~


저기 검은색 옷입은 아이가 제가 아는 선배와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었답니다.. 
이곳에서 아르바이트 뛰는줄 ......


체코 전통 의상 같죠 ?

엄청 많은 인형들이 있었지만 모두 다 카메라에 담지는 못했네요 ^^

제가 언뜻 듣기로는 사람들이 인형기부를 해서 전시를 하는 인형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볼만했던 박물관 이었던거 같아요 .

여러분들도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구경한번 해보세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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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성 내에 있는 성 비투스 성당.

이곳은 개인적으로 낮에 보는 것도 예쁘지만 밤에 보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밤에 보면 성에서 웅장함이 들리는듯 하구요 , 왠지 건물이 나를 잡아먹을거 같은 느낌이에요 ^^ 

하지만 정말 아름답죠 .

저는 밤에 보는 이 프라하성을 베이스들의 합창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 
무슨 느낌일지 짐작이 가시나요 ? ^^

원래는 성의 큰 정문으로 들어갔었는데 이날 큰 정문은 나갈수만 있고 입구는 옆에 조그만한 곳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 
사람들이 줄지어 서있길래 

"뭐지 ? 이제 입장료 받나 ? " 

하고 갔더니 검문을 하더라구요 .비행기 탈때처럼 가방이나 벨트 등을 옆에 빼놓고 몸만 검문대를 지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가방안은 군인들이 직접 살피구요.
 총든 군인들이 꽤 있었어요.....ㅡ..ㅡ ! 
아무래도 이곳에 대통령 관저도 있고, 성 보호도 해야하고 , 전세계 잦은 테러로 인해 경비가 심해진거겠죠 ? 

가방속에 아무것도 없는데도 괜히 떨리더라구요 .....후덜덜

이 성당 앞에 벤치가 있는데 한동안 앉아서 성당건물을 멍하니 바라보다 내려왔네요 ^^ 
볼때마다 항상 혼자 중얼거리는거 같아요.

" 와 ~~ 어떻게 저런걸 만들었을까 "

프라하 성의 건축양식은 로마네스크~바로크 양식으로 무려 900년동안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역시 그냥 나온 건축물이 아니지요 .....

성 비투비 성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이건 창문 ^^

프라하성을 보러 올라가다보면 조금 힘은 들지만 올라가서 그 밑을 내려다 보면

 "하 ~~~~~^^^^^^^^^^^ "

하고 웃음을 짓게 만드는 전경을 볼수가 있습니다. 야경또한 죽이죠 ...



저 멀리 프라하성을 배경으로 우리 두 자매 사진 한장 찰칵 ^^ ❤

그리구 저번 프라하 여행때도 추천해 드렸듯이 밤에 어두워지면 꼭 보트 타시길 바랄게요 ^^
많은 말 하지 않겟습니다 그냥 저 믿고 타세요 !!! 인생이 황홀해 집니다.



그리고 하벨시장 !
이곳이 왜 유명한지는 4번째 와도 의문입니다만 ^^ ......
이곳에서 열쇠고리라던지 냉장고자석이라던지 기념품을 저렴하게 살수 있기는 하답니다 ^^




다음시간에는 프라하성 지나 내려가다보면 인형박물관이 있는데요 . 
그곳 소개해드릴게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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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프라하 구시가지 광장에 위치한 천문시계탑 오를로이의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대해 얘기해볼까 해요 . 
우선 이 시계탑은 1410년도에 제작되었으며 매 시간마다 약 20초 동안의 12사도들의 인형극이 시작됩니다.
매 시간마다 해골의 손에 있는 종이 울리면서 인형극은 시작되는데요. 
시계위 두개의 창문이 열리면서 12사도들이 차례대로 지나가는데 신의 심판이 끝이나고 신이 세상을 통치함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닭이 울면서 짧은 인형극은 마치게 됩니다. 


인형극의 분위기가 굉장히 어둡고 잔잔합니다 . 
인형극이 끝이나면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치더라구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 시계탑을 만든 장인에 대한 존경의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시계의 전설은시계장인인 하누쉬가 만들었는데 말로 할수 없을 정도의 아름다운 이시계탑이 전세계적으로 소문이 나자 이런 아름다운 시계탑은 프라하 에서만 독점하고 싶은 욕심에 프라하 시청에서 다시는 이런작품이 나오지 않도록 하누쉬를 장님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합니다. 

이에 슬픔 마음에 자기의 작품을 만저보기 위해 시계탑에 올라갔고 그가 시계를 만지자 마자 시계가 멈춰버려 그렇게 400년동안 시계가 멈춰있다가 1860년대 부터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긴 하지만 왠지 ...그 시대에는 진짜로 눈을 파 버렸을거 같은 느낌.....


어김없이 정시가 되니 인형극을 보려고 많은 인파가 몰려 있네요 .












이곳은 모짜르트의 돈조반니가 초연된 스타보브스케 극장이라고 합니다 . 
성악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극장 건물을 보는것만으로도 감회가 새롭네요 ^^




이 유령 동상은 돈조반니 초연 기념 으로 모짜르트에게 선물한 동상입니다. 
프라하 시에서 모짜르트에게 선물로 준것이지만 너무 무겁고 이동이 어려워 극장앞에 두고 갔다는.......
 초연 날짜는 1787년 10월 29일 이라고 쓰여 있네요 .

이 유령은 돈조반니에서 결정적인 키를 쥔 역할입니다.




저멀리 틴성당이 보이네요 . 어쩜 건물을 저리도 멋있게 만든것일까요 ...?

낮이고 밤이고 아름답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다리 까를교 .
이곳에 사람한명도 없이 혼자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 올때마다 하는거 같네요
그럴수 있을때는 절대 없겠죠 ...?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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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프라하의 음식이 독일음식과 비슷하기 때문에 새로운음식을 접하기가 쉽지가 않아 메뉴선택이 굉장히 어려웠던 이번 프라하 여행 !

프라하를 3번째까지 갔을때 왠만한 체코 . 프라하 음식은 먹어봐서 고르다 고르다 선택한 이 레스토랑 !!!!!
레스토랑 이름은 Konírna 코니르나
위치는

영업시간은

들어가보니 한국사람들 반절 외국인들 반절이더군요 ^^
한국사람들이 있다 !?? 그말인즉슨 이곳은 100% 맛집이라는 뜻이죠 ^ ^

이곳의 메인메뉴중 4인용이 있길래 주문하였습니다 . 물론 맥주도 함께 !

2인용도 있습니다 ^^
2인용은 690 코루나 우리나라돈으로 32000원 정도

4인용은 1690 코루나 우리나라 돈으로 79000원 정도 1인당 19000원 정도 합니다 .

프라하에서 이정도는 비싼편입니다..

독일에서는 절대로 한끼에 사먹지 않는 금액이지만 프라하 여행가서 빵도 먹고 저녁에 컵라면도 챙겨가서 먹어 돈을 많이 절약해서 이날 하루 저녁은 이렇게 몰빵(!?) 하기로 합니다 ^^

식전빵이 나오네요 . 두가지의 빵이 나왔는데 한가지는 그냥 먹어본듯한 바게트같은 부드러운빵이었는데요 , 나머지 빵은 향도 독특하고 맛있더라구요 ^^ 그리고 발라먹으라고 같이 나온 이 크림맛도 굉장히 맛있었어요 , 냄새를 맡았을때는 마요네즈랑 양파향이 많이 나서 익숙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전혀다른 맛이 나더라구요 , 다른 일행은 이 크림에서 학세를 먹을때 뿌려주는 소스와 같이먹는 그맛이 난다 하더라구요 !

그리고 빵이 따뜻해서 좋았답니다.

식전빵이 너무 맛있어서 이곳 음식이 더욱이 기대가 되었답니다 ^^

음식이 나오기전 맥주부터가 나오네요 , 저는 흑맥주를 시켰답니다 . 물론 맛있었죠 ^^

30분쯤 지났을까요? 메인메뉴가 나오네요.
우선 비주얼에 한번 반했답니다 .
고기와 채소들이 펜싱칼에 꽂혀서 나오더라구요 ^^ 재미나는 발상 !!

소고기 ,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고기 , 감자, 양파 , 호박 , 파프리카 ,등등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
닭고기와 맆은 얼마나 부드럽게 쪘는지 씹을 필요가 없더군요 .

야채들도 아삭아삭 너무 맛있었구요 , 함께한 지인은 야채를 좀더 익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나보더라구요 ~ 저에게는 오히려 아삭하니 좋았답니다 . 음식에도 호불호가 있으니깐요 ^^

스테이크도 미듐으로 잘 구워졌더라구요 . 저는 원래 미듐레어로 먹는 사람이라 좀 아쉬웠답니다 ^^

다양하게 여러 고기 들을 맛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펜싱칼 ^^
배가 부르지 않을거라고 장담했는데 너무 배불러서 감자는 좀 남겼답니다.

음료수를 4번, 맥주 3번, 시켜서 총 2001 코루나 나왔네요 .
팁도 10% 드렸습니다 .
유로로는 76.98 유로라고 쓰여 있네요 유로로도 계산 가능하다는 말이죠 하지만 코루나로 계산하는것보다 조금더 비싸답니다 ^^

웨이터들이 다 독일어도 하고 익살스럽게 장난도 치고 친철해서 어려움없이 의사소통하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

여러분들도 프라하 가시면 이곳 꼭 가보세요 추천합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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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함부르크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함부르크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기때문에 매주 가는데요 . 이곳 함부르크의 시청은 볼때마다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함부르크의 시청은 1886년부터 1897년에 걸쳐 세워진 신 르네상스식(Neo-renaissance)의 사암 벽돌로 만든 건물이라고 합니다. 시계탑의 높이는 112m이며, 외부의 조각이나 내부의 장식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정교하며 아름다움에 눈길을 끌죠. 무려 647개의 방이 있는데, 이는 영국의 버킹엄 궁전보다 여섯 개가 더 많은 수라고 하네요.


다른 측면에서 본 시청의 모습입니다.



친구와 함께 밤에 Jungfernstieg 에 가서 강을 구경하며 앉아있기 딱이니 추천해드릴게요  . (가시기 전에 맥주 한병씩 사 들고 가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그 뒤로 큰 애플건물이 있습니다 . 그 앞에 사람들 쭈루루룩 서있는거 보이시나요 ? 처음에는 왜 저기에 저러고 다들 서있지 구경하는건가 ? 했는데 알고보니 와이파이가 무료라 다들 사용하느라 그러는거라더군요 ^^

어디든 와이파이가 무료인 한국과는 다르게 독일은 다 잠금이 걸려져 있답니다 ^^



이곳도 시청옆인데요 낮에도 예뻤는데 밤이되니 더 예쁘네요 . 이탈리아에는 가본적은 없지만 아마도 이런 분위기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우아한 백조 한마리는 덤 ^^



이곳의 낮 풍경입니다. 저의 모델은 새 친구들



함부르크는 항구도시인만큼 배도 교통으로 사용합니다 .

그래서 배를 타러 갑니다 .

배를 타러 가는길 다리에 많은 자물쇠들을 걸어두었네요 . 무슨 소원들을 빌었을까요 ?


이때는 겨울이었어서 동생이 겨울외투를 입고 있네요 ^^


다른 배들은 돈을 내고 타야 하지만 이미 함부르크에서 사용할수 있는 교통권을 구매하신 분들은 배앞에 HVV 라고 쓰여져 있는 배를 찾으세요 무료니깐요 ^^

 배를 탈때 모습입니다 . 야경이 아주 멋집니다 .


희한한 건물도 보이네요 .



자 보세요 배도 교통수단이라서 이렇게 정류장 마다 배가 멈춥니다 ^^ 신기하죠 ?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



제 동생이 너무 자주 제 블로그에 출연해서 출연료 달라고 할까바 가끔 동생은 살짝 가려주는 센스 !!!!


함부르크 가시면 배 꼭 공짜로 타보세요 ^^



다음시간엔 함부르크 맛집 편입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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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덴은 가까워서 자주 갔었던 도시입니다 . 
입시시험을 보러도 갔었고 동생과 친구들과도 자주 갔었던 곳입니다 . 

드레스덴은 엘베강이 흐르는 도시이며 독일의 피렌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1711∼1722년에 건립된 바로크 양식의 츠빙거궁전을 비롯하여 왕성·드레스덴미술관 등 유명한 건축물과 회화 등 많은 문화재가 있고,드레스덴 교향악단·국민극장 등이 있어 예술의 도시, 음악의 도시로서 알려져 있습니다 . 
특히 C.베버, J.실러, R.슈트라우스 등과도 연고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지요. 










밤에 건축물들 사진 찍는데 어느 독일인이 불쑥 들어와 사진을 찍어달라고 합니다 .
정말 유쾌한 분이시죠 ? ^^











드레스덴 대성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
갈때마다 문이 닫혀있어서 구경할 기회가 없었는데 저 날은 오후에 합창당 공연이 있어서 리허설이 한창이라 구경할 기회가 되었네요 ,,










아직 변성기가 오지 않은 어린 남자아이들로만 구성되어 있는 합창단이었습니다 .
 저도 어린이 합창단 지휘를 꿈꾸기도 하는데 참으로 목소리가 귀하다 못해 관중으로서 스스로 눈이 감기게 만듭니다 (시각으로 인해 청각에 방해를 주고 싶지 않아서..)






군주 행렬의 벽화가 나옵니다 .

 대 공습때 도시 90 % 가 잿더미로 변했는데  유일하게 이 벽화만 피해를 입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어서 시민들이 기적의 벽화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 
길이는 무려 101m. 

이 그림에 화가의 모습도 포함되어 있어서 찾아보라고도 한답니다 ^^







저렇게요 ..... 화가가 누구일까 .. 찾고 있습니다 ^^







이것은 잼퍼오페라 하우스 .
독일 3대 오페라중에 하나이자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오페라 하우스중에 하나입니다 .





쯔빙거 궁전 !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져 1719년도에 완공된 궁전 .
궁전에 마치 데칼코마니 처럼 양쪽이 똑같이 지어져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뷰입니다 .



한참 구경후
배가 고파 슈바인학세와 햄 그리고 맥주를 주문해 게 눈 감추듯 먹습니다 . 
이때 친구가 사줘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기억이납니다 ^^


한국에 있을때 자주가던 동네 맥주호프집 이름이 엘베강 이었는데 그때 당시엔 제가 진짜 엘베강이 흐르는 곳에서 맥주를 마실수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제가 이곳에 있네요 ^^ 

인생은 참 한치앞도 모르고 재밌는거 같아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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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일본 훈제연어 초밥롤 만들기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훈제연어가 구하기도 쉽고 저렴하면서 초밥롤을 즐기실수 있으실거 같아서 정하였습니다 ^^

재료 : 훈제연어 (Räucherlachs) , 크림치즈,오이,쪽파(Lauch),김, 김발, 위생봉투 ,

초밥촛물 : 식초 1 : 설탕 : 1 소금 한꼬집

밥을 지어 따뜻할때 준비해둔 촛물을 만들어 섞어줍니다 . 밥알이 뭉개지지 않도록 주걱을 세워가며 섞어주세요 .
촛물의 양은 먹어가며 본인 입맛에 맛있게 간을 해줍니다 저는 신맛이 살짝 돌 정도로 넣어줍니다 ^^

그리고 밥을 완전히 식혀주세요 .

김밥김을 반절로 잘라주세요 .

롤 하나에 김 반절만 사용하거든요

그리고 김발에 위생봉투를 씌어주세요 , 그래야 누드김밥을 말수가 있어요 .

그 다음 밥을 고루 펴주세요
주먹만한 크기 (여자 손)

평평하게 펴주세요 그치만 세게 누르지 마세요 밥알이 살아 있어야 하거든요 !

 그 다음 뒤집어 주세요 . 누드김밥 스타일로 만들거에요 ^^

뒤집었을때 위에 밥이 김보다 약 1센티미터 정도 더 나와 있어야 접착역활을 해줍니다 .

그 다음 크림치즈를 발라주세요 . 크림치즈와 훈제연어가 만났을때 고소하고 더 깊은맛을 내어줍니다 .

그리고 오이와 쪽파를 넣어주세요.
오이는 씹는맛 , 쪽파는 느끼함을 잡아주는 맛 ^^

그다음 김밥 말듯이 말아주세요 .
다른점이 있다면 김밥은 둥글게 말아주지만 초밥롤은 김발을 이용해 사각형으로 각지게 말아주면 됩니다 .

꾹꾹 눌러 모양을 잡아준후 위에 훈제연어를 올려주고 ,

모양을 다시한번 김발로 잡아줍니다

그 다음 끝에는 잘라 입속으로 직행해 주시고 나머지 8조각은 이쁘게 접시에 올려 나가면 됩니다 ^^

실제론 정말 저렴하게 여러롤을 만들수 있는데요 . 손님대접상으로 내오면 비싸고 고급진 음식을 대접받는다고 다들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
특히나 독일 친구들이 좋아합니다 .

독일친구들과 독일어대화도 할겸 친목도 다질겸 초밥롤 , 우리나라 김밥 만들어서 초대하는건 어떠세요 ? ^^

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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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가리아 부르가스에 있는써니비치 Vacanze a Sunny beach 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려 합니다 .

호텔도 많고 야외수영장 , 레스토랑 등등 한곳에 모여있고 이 안에 바다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

써니비치에 조그만하게 기도하는곳이 있더라구요 .
아기자기하게 잘해놨더라구요 .

불가리아 에는 교회도 참 많았습니다 ^^

써니비치에는 놀이기구들도 많고 가족단위로 놀러가기 참 좋은곳이었습니다 .

써니비치안에 있는 해변가입니다 .
너무 평온하고 깨끗하고

사진으로만 보셔도 그곳의 열기와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

다들 썬탠을 하느라 누워있죠 저도 불가리아 가서 하루도 안빠지고 해변가에 누워있다와서 일년간 아주 깜둥이가 되어 지냈답니다 ^^

불가리아 에선 저의 하얀피부가 너무 쇼크라고 하더군요 ^^

4탄에서 만나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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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