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오늘은 일본 훈제연어 초밥롤 만들기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훈제연어가 구하기도 쉽고 저렴하면서 초밥롤을 즐기실수 있으실거 같아서 정하였습니다 ^^

재료 : 훈제연어 (Räucherlachs) , 크림치즈,오이,쪽파(Lauch),김, 김발, 위생봉투 ,

초밥촛물 : 식초 1 : 설탕 : 1 소금 한꼬집

밥을 지어 따뜻할때 준비해둔 촛물을 만들어 섞어줍니다 . 밥알이 뭉개지지 않도록 주걱을 세워가며 섞어주세요 .
촛물의 양은 먹어가며 본인 입맛에 맛있게 간을 해줍니다 저는 신맛이 살짝 돌 정도로 넣어줍니다 ^^

그리고 밥을 완전히 식혀주세요 .

김밥김을 반절로 잘라주세요 .

롤 하나에 김 반절만 사용하거든요

그리고 김발에 위생봉투를 씌어주세요 , 그래야 누드김밥을 말수가 있어요 .

그 다음 밥을 고루 펴주세요
주먹만한 크기 (여자 손)

평평하게 펴주세요 그치만 세게 누르지 마세요 밥알이 살아 있어야 하거든요 !

 그 다음 뒤집어 주세요 . 누드김밥 스타일로 만들거에요 ^^

뒤집었을때 위에 밥이 김보다 약 1센티미터 정도 더 나와 있어야 접착역활을 해줍니다 .

그 다음 크림치즈를 발라주세요 . 크림치즈와 훈제연어가 만났을때 고소하고 더 깊은맛을 내어줍니다 .

그리고 오이와 쪽파를 넣어주세요.
오이는 씹는맛 , 쪽파는 느끼함을 잡아주는 맛 ^^

그다음 김밥 말듯이 말아주세요 .
다른점이 있다면 김밥은 둥글게 말아주지만 초밥롤은 김발을 이용해 사각형으로 각지게 말아주면 됩니다 .

꾹꾹 눌러 모양을 잡아준후 위에 훈제연어를 올려주고 ,

모양을 다시한번 김발로 잡아줍니다

그 다음 끝에는 잘라 입속으로 직행해 주시고 나머지 8조각은 이쁘게 접시에 올려 나가면 됩니다 ^^

실제론 정말 저렴하게 여러롤을 만들수 있는데요 . 손님대접상으로 내오면 비싸고 고급진 음식을 대접받는다고 다들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
특히나 독일 친구들이 좋아합니다 .

독일친구들과 독일어대화도 할겸 친목도 다질겸 초밥롤 , 우리나라 김밥 만들어서 초대하는건 어떠세요 ? ^^

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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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Herr 초이 2016.07.31 06:4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여기 연어도 참 가격이싼거같아요

    • 쥐쎄프라우 2016.07.31 06:55 신고 수정/삭제

      훈제연어는 저렴해요 한국에 비해 ㅎ 근데 생 연어는 여기도 비싸요 ㅎ

  • 지혜쓰 2016.08.05 09:30 답글 | 수정/삭제 | ADDR

    진짜 잘해드시네요!!! ㅎㅎ 글 잘보고 가요~~!

2주동안 저는 호텔이 아닌 친구네집에서 가족들과 지냈어요 .

그래서 그 친구의 시골 할머니 댁에도 방문해서 구경도 하고 불가리아를 제대로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에스프레소를 엄마께서 내려주시더라구요 그 커피맛이 얼마나 좋았는지 잊을수가 없어요 .
그리고 그곳 살라미와 치즈가 얼마나 맛있던지 독일에선 빵이랑 같이 먹지도 않는데 불가리아 에선 엄청 먹고왔습니다 (요거트가 유명한 나라인만큼 치즈또한 일품입니다 )

이 나라는 토마토가 아주 맛있더라구요
저희들이 기존에 알고 있던 토마토 식감이 완전히 달라 또한번 놀랐습니다
마치 잘익은 말랑말랑 단감을 씹는 식감이랄까 ... 상상이 되시나요 ?

이제 불가리아 가정식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

매끼마다 꼭 먹는 김치같은 존재 샐러드인데요
너무 맛있어요 레시피는 이미 제 블로그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

요거트 만큼 유명한 치즈 !
불가리아 사람들 요거트와 치즈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해요 !

그리고 생소하실지 몰라요 역시 요거트의 나라인만큼 .. 요거트 시금치 수프 입니다 처음엔 맛보고선 " 음 ...? 이거 뭐지 ?" 하고 굉장히 낯설더니 , 두번 세번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

그리고 이건 양고기에요 어찌나 육질이 부드럽던지 씹을필요가 없었어요 여러분 애기돼지찜 (애저찜) 드셔보셨나요 ? 딱 그맛처럼 부드럽고 냄새 전혀 안나고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

이건 레스토랑 갔을때 시킨 모둠 스테이크와 샐러드에요 . 역시 샐러드가 불가리아 스럽죠 ?


이건 차차 라는건데요 멸치같이 생겻는데 손가락크기처럼 크구요 튀겨먹더라구요 한국인 입맛에 맞아서 아주 게눈감추듯 먹고 친구 집에가서 할머니께 차차 를 또 튀겨달라고 하고 또 먹었네요 맥주랑 딱이었어요 !


시내 구경하던중에 출출해서 케밥을 사먹엇어요 여긴 신기하게 케밥속에 감자튀김도 같이 넣어주더라구요 !
정말 맛있었어요 ,

친구 어머니께서 고등어오븐구이 , 폭립구이등등 불가리아 음식 많이 해주셨었는데 음식에 정신이 팔려 그만 접시를 비우고 나서야 " 아차 ! 사진 못찍었다 ! " 하고 좌절을 했지뭐에요 ..

여러분들도 불가리아 여행 어떠세요?

우리 그럼 3탄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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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