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텐탁! 안녕하세요 
여긴 지금 구텐아벤트(저녁인사) 이라서 
좋은하루입니다로 통일할게요 ^^

저는 3년 5개월차에 접어드는 
유학생 쥐쎄프라우 입니다용 ^ ^ 

컴맹에 말주변도 서술능력도 그닥이지만 
저의 노하우를 공유해 드리고자 
블로그 시작 !! (잘시작한걸까.....)

이 블로그의 중점 테마는 바로 ~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 
(60초후에 !! 죄송합니다 꾸벅)

저렴하게 유학생활하기 !!!!

그리고 틈틈히 파우제(쉬는시간)로 뽀나쓰 ~~~  
요리레시피 사진등 영상 올릴게요

우선 저 쥐쎄프라우에 대해 좀 늘어나봐야겠죠 ?
지루해도 인내를 가져봐요 !!!!!!!!!!!!!!!
(절대 화낸거 아니에여.... )

저희집은 음 그러니까 .. 돌려말하지 않겠써여 !! 
가난해요 ^^ 

 왜 하필 하고많은 것들 중에 
음악이 하고싶어가지구우 ..

예술고등학교를 가기위해 중학교 3학년때부터 
시작해 유학오기전까지 중국집설거지, 전단지,
커피숍, 빵집, 당구장, 등등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고  
쉰적도 없었드랬죠 그치만 힘들다 생각한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그나이에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고 오히려 용돈을 드렸던 자부심과 제일 컸던건 배울생각에 ^^

고딩때는 저만 야자 열외 , 아르바이트를 가라고 
학교측에서 수락을 해줘서 다녔었고 

대학교는 당연히 3년 학자금대출로 인해 
성악과 동시에 외식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해서 
졸업을 했어요 
(1년은 장학금 받아서 제외, 
궁댕이 토닥토닥 해쥬세여^__^)

그 후 , 운이좋아 음악과 교육조교로 이년동안 
계약직에 퇴근후 아이들 개인레슨 
주말에는 뚜레X르 , 솔리스트 오브리 등 3, 4개 정도를 하며 이년만에 학자금을 다 갚을수 있는 돈이 마련이 됐어요

자.........
이제부터 시작이겠죠 .....

그 돈이 모아지니까 학자금으로 다 갚아버리기엔 내 속에 들끓는 열정의 피를 모른체 할수 없었어요

(나 학자금센터에서 잡아가면 우짜지T^T)

아무튼 !!!!!
그때부터 였나바요 제가 정신줄을 놓기 시작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교퇴직 2013년 2월 , 독일 출국 2013년도 3월,
계획에도 없던 독일유학을 결심하고
부모님 과 여동생에게 통보를 했지여

나 ...... 독일가여 ~~ 
(나 쿨해여 ???)


그때 가족의 표정은 말로 표현할수 없었죠 
그때 제 생에 아빠의 눈물을 처음보았습니다 ....

자 ~~~ 

이렇게 제 팔자에도 없는 유학길에 오릅니다 

집안에서 뒷받침에 유학오는 유학생들과는 
쬐금 , 아주 쬐에~금 다른 경험담을 
이제 조금씩 올려볼게요 

근데..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
맞아요 ?
나 잘했어요 ?

그럼 이만 

Tschuß ~~ 츄쓰(헤어질때인사)

auf wiedersehen 아우프비더제헨(또 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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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