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오늘은 친한친구 요한나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아서 다녀왔습니다 .
보통 독일에서 생일파티는 집으로 오라고 하는데 

Spielhaus (직역:게임하는집)로 오라고 하더군요 ^^

제가 사는곳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위치한 Spielhaus.
도서관 가는길에 있어서 항상 보기만 했었는데 오늘 요한나 덕에 가봅니다.






물어보니 자리예약을 미리해야 하고 예약 하고 자리세는 따로 없이 음료값만 지불하면 되는곳이더라구요 . 

음료도 착한가격 ! 

수많은 게임들이 즐비해 있구요 ^^

한국으로 치자면 보드게임장 같은 곳 ?




오늘 음료값은 요한나가 지불하네요 ^^




게임이 엄청 많죠 ?



이 외에 더 많은 게임들이 있답니다 .






이곳엔 술도 판매하는데 좋은건 실내에서 흡연을 하지않는다는 점입니다. 

술은 마시는데 금연인 장소 너무 좋습니다 ^^ 

앞으로 자주 찾을거 같습니다 .


게임하다 말고 생일축하 전화 받느라 바쁜 요한나 ❤

무려 4시간 반 동안 여러가지 게임을 하며 놀았답니다 . 

마치 고등학교때로 돌아간것 같은 느낌 !

술없이 이렇게 게임하며 웃고 떠들고 오랫동안 논적이 너무 오래 간만이라 더 특별하고 기분 좋았던 시간 ❤

초대해줘서 고마워 요한나
다시한번 생일 축하해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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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라우지니 2016.10.08 02: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하~ 이런곳도 있군요^^

  • 태권도사범 2016.10.10 06:20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옛날 생각나네요...
    베를린에서 8년을 살았는데...
    브렛슈필 참 많이도 했었죠.


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