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이번시간은 베를린 여행다녀온것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 

베를린은 정말 질리게 많이 가봐서 저에겐 별 감흥은 없지만 동생이 독일에 와서 처음 가는 여행이라 같이 다녀왔었습니다 . 
베를린 여행을 하루만에 다 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계획을 아주 알차게 (일명¿빡¿쎄¿게) 짜서 다녀왔습니다 . 
제 동생이 다녀와서 저에게 하는말

" 다신 언니랑 여행안해~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는 여행을 좀 실속파로 돈 아깝지 않게 시간 허비하지 않게 계획짜서 볼거 다 보고 먹을거 먹자 주의....제 동생은 힘들게 뭐 다 안봐도 되니까 중요한거 몇개 보고 맛있는거 먹자 주의 ^^ ! 그래두 저는 제 여행가이드에 큰 만족감을 느끼며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Berlin(베를린)
Um 10:30 bis 18:30(여행한시간)

1, Brandenburger Tor (브란덴부어거 토어)
2, Berliner Dom (베얼리너 돔)
3, Alexanderplatz (알렉산더 광장)
4, Kaiser-Wilhelm-Gegächtniskirche(카이저 빌헬름 게데흐트니스 교회)
5, Schloss Charlottenberg(샤를로텐베어크 성)

이렇게 다 보았다죠 .

역사적인 설명은 다들 아실테니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

첫번째로 Brandenburger Tor (브란덴부어거 토어)

 동생이 음악을 다 듣고나서 감사비로 동전을 주고 있네요

두번째로 Berliner Dom (베얼리너 돔)
이날 날씨까지 좋아서 그냥 사진만 들이대면 작품이 되는거 같습니다.
캬 멋있죠 ?

세번째 Alexanderplatz (알렉산더 광장)

가는길 구경한번 하시죠 다 걸어서 갈수가 있습니다 .

Berliner fernsehtrum


동생 찍어주려 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같이 찍자며 카메라 앵글속으로 들어오더군요 알고보니 길거리 노점상 운영하시는 사장님 !

그리고 이곳에서 잠시 점심을 먹으며 쉬기로 했습니다 .

알렉스 레스토랑 Alex Restaurant.
Berliner fernsehtrum 근처에 있습니다 . 
립스테이크 와 샐러드 음료 시켜서 25유로 나왔습니다 . 
무지 비싸죠 ... 
동생 첫 여행이고 동생 앞이라 심장은 두근두근 손목은 부들부들 떨리지만 애써 쿨하게 돈을 냈다지요 .

그래도 고기도 너무 부드럽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

홈페이지
https://www.dein-alex.de/dein-alex-berlin-sonycenter

그리고 점심을 먹은뒤 Kaiser-Wilhelm-Gegächtniskirche(카이저 빌헬름 게데흐트니스 교회) 로 향했습니다 .

전쟁났을 당시 모습그대로 복원을 해온 건물 . 
직접보면 먼가 코끝이 찡해지는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근데 사진좀 잘 찍고 싶었는데 바로 앞에 어울리지 않는 신건물이 딱하니 자리를 잡고 있어서 조금은 화가 났었습니다 .

그 다음 목적지인 Schloss Charlottenberg(샤를로텐베어크 성).

이곳은 안타깝게도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당시 공사중이어서 그런모습을 담고 싶지 않았습니다 .

이 성안에 박물관이 있는데 기억은 안나지만 입장료가 조금 비싸서 보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갈러리아 앞에 장들이 많이 들어서있고 아프리카 축제를 하길래 저희둘도 구경하며 몸을 흔들었다지요 .

역시 아프리카 친구들의 그루브는 따라할수가 없을정도로 멋있었습니다 .

베를린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이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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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