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케아를 가면 꼭 먹고 와야하는 핫도그를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

먼저 핫도그(hot dog) 는 독일에서 미국으로 넘어간거라는거 여러분들 알고 계셨나요 ? 주로 프랑크푸르터(frankfurter, 또는 프랑크[frank])나 비엔나(wiener)란 이름이 붙은 소시지를 사용하며, 이 소시지는 그릴에 굽거나 쪄서 넣습니다. 비엔나를 프랑크푸르터에 비해 가늘고 소고기 함량이 높은 소시지로 구분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둘은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독일에서 만들어진 프랑크푸르터가 미국으로 전해져 빵 사이에 끼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오늘날의 모습으로 변형되고 핫도그라는 흥미로운 이름을 얻으면서 미국의 음식으로 정착하였다고 합니다 ^^


또 다른 이름에 대한 설은 독일에서 넘어온 이 기다란 빵이 마치 닥스훈트 와 비슷하여 " 닥스훈트 빵 사세요 !" 하면서 팔아왔는데 어느 신문 기자분이 이를 재밌어해 기사를 쓰려는데 철자를 몰라 핫도그가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 살짝 아재개그 같은 느낌은 저만 느끼는 건가여....?

더 많은 기원과 역사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싶지만 여러분들이 지루해 하실까바 이정도까지만 하고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

이곳은 할레에 있는 이케아 입니다 .

입구가 보이네요 .

핫도그 !!!!!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꼭 먹고 온다는 그곳 !!!!!! 그냥 지나칠수 없죠 ?

소시지가 살짝 짧은 것은 음료수 셋트 1.50유로 .
소시지가 살짝 긴것은 음료수 셋트 2유로입니다 .
당연히 긴걸로 먹어야지요 ~

셀프로 피클을 올린후 사진 입니다.

이제 이곳에서 셀프로 토핑도 올리고 소스도 뿌리고 무한리필로 음료도 즐길수 있는 곳 !!

토핑 올리고 !

소스 뿌려주고 !

첫번째로 마실 음료수 따라주고 ! (두번째도 마실거니까 ..... ^^)

맛있겠다 !!!!!!!!!!

잘먹겠습니다 !!! 먹고 이케아 구경 고고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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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진아 2016.08.16 19:34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 핫도그 ㅜㅜㅜ 진짜 ㅠㅠ맛있겟다여 ㅜㅜ츕..

  • 프라우지니 2016.08.17 08:1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는 항상 피클이랑 튀긴양파를 따로 퍼다가 먹는답니다.

오늘은 이케아에서 파는 블루베리 원액을 소개해드릴려 합니다 .

가격은 3.95 유로

블루베리 원액이 진열되어 있네요 . 개인적으로 보라색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다 가져오고 싶네요 ... ^^

100 프로 원액은 아니구요 !49 프로 원액입니다 . 얼마나 진하고 맛있는지 몰라요 .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

1 번째 , 그냥 물에 타마시는 방법

2 번째 , 보트카에 타마시는 방법

이 있지만 제가 제일 추천하는 방법은

3번째 , 탄산수에 타마시는 방법입니다 .

탄산수는 어느 마트에서든 저렴하게 구매가능하시니 준비해주시구요 .

원액의 비율 입니다 . 너무 많이 타면 달아요 .

탄산을 섞은 후 모습입니다 .

크 ~~~~~~~ 청량감이 느껴지시나요 ?

콜라. 사이다 . 이런 탄산 음료보다 훨씬 건강하게 탄산음료를 드실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소개해드립니다 .

탄산 싫어하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 제가 추천해드린 첫번째 방법 ! 물에 타마시는것도 맛있답니다 ^^

블루베리 , 다들 아시는 블랙수퍼푸드 잖아요 ^^

우리 다들 건강하게 먹고 마셔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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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감 2016.08.16 00:5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글에서도 청량감이 느껴지는거같아요 ㅋ
    독일생활 잘하고 계신다는 느낌? :)

Hallo ! Guten Tag!이번시간에는지난번 이케아에서 사온 치킨미트볼로 끓이는 탕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신기한게 어묵탕맛이 나면서 깊고 시원한 맛이 나요 ^^

재료도 간단해요 !

재료 : 치킨미트볼, 무 Rettich (콜라비도 괜찮아요) , 양파, 쪽파 Lauchzwiebeln ,국간장 1큰술 , 소금(약간) , 후추(약간) , 고추가루 1 티스푼 (기호에 따라)


냉동실에 꽁꽁 얼려있던 치킨미트볼을 녹여주기 위해 물에 살짝 담궈놓았습니다 . 그 다음 원하시는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 귀찮으신분들은 그냥 통으로 넣으셔도 좋겠죠 ?

미트볼 자체에서 나오는 기름이 싫으신분들은 한번 데쳐주시면 더 깔끔해집니다. 저는 데치지 않았습니다 ^^

저는 먹기좋게 3등분 했습니다 .

무와 양파도 썰어주시고 투하 !!

무가 익을때까지 펄펄 끓이신후에 국간장과 소금 후추를 넣고 간을 해주세요 , 치킨미트볼이 짭짭해서 간을 살짝만 해주시면 됩니다 .

다 되셨다면 쪽파를 총총총총 썰어 투하 !

조금 칼칼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고추가루 1티스푼 정도만 넣어주시거나 작은땡초를 반절만 썰어 넣어주세요 . 작지만 하나 다 넣으시면 후회하실지도 몰라요 ㅜㅜ .....

저는 고추가루 넣었습니다 .

소면을 말아먹기도 한답니다 ^^ 별미❤

잘먹겠습니다 !!!! Guten Appetit 구텐아페티트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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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평이네 2016.08.14 19: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거 초간단이네요!!!! 이런 레시피 너무좋아요ㅠㅠ

    • 쥐쎄프라우 2016.08.14 19:30 신고 수정/삭제

      이케아구경 한번 가시죵 ^^ 이사하셔서 장만하실것도 있으실테니 헤헤

이케아 하시면 가구들이나 집기들 등등 생각하시는데 저는 이케아 안에 있는 슈퍼마켓 때문에 들리곤 한답니다 ^^

오늘 소개해 드릴것은 바로 치킨 미트볼

1 키로에 5.95 유로

이 미트볼로 두가지의 요리법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

재료 : 치킨미트볼 , 어린콩줄기 ,

양념 : 진간장 2큰술 , 설탕 2큰술 , 물엿1큰술 , 후추(살짝) , 참기름 2방울


1. 번째 요리 치킨미트볼 볶음 (밥반찬)

 치킨미트볼을 적당히 후라이펜에 부어주세요 . 야채는 저는 콩줄기를 썼습니다 . 제가 즐겨먹는 채소입니다.

에데카 에서 구매했으며 1유로 넘지 않습니다 .

야채는 각자 좋은하는 채소로 또는 집에있는 채소로 이용해 주시는게 좋겠죠 ?

두개다 냉동실에 얼려져 있었기 때문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볶아줍니다 .

적당히 볶아졌다면 양념을 부어서 약한불에 다시 한번 볶아주세요 .

이러면 끝입니다 ^^ 아주 간단하죠 ?
맛도 얼마나 맛있게요 !!!

요놈 밥도둑 장담합니다 !!

잘먹겠습니다 ❤

다음시간 이어서 만나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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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