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오늘은 막데부르크 여행에 대해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사는 곳 할레에서 기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고 엘베강 흐르는 도시이며 내륙의 큰 항구이며 산업의 중심지 입니다.

먼저 기억에 남았던 곳은

막데부르크 대성당 (Magdeburger Dom ) 입니다.

이 곳은 막데부르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중 하나이자 시의 대표적인 건축물입니다.
937 년도 처음 세워진 매우 유서깊은 성당이며 이곳에 오토 대제가 묻혀 있다고 합니다. 
이 성당은 독일의 최초 모습으로 간주되는 신성로마제국의 초대 황제인 오토 1세에 의해 세워졌다고 합니다.



이날 비가 무척이나 많이 내려서 성당조차도 침울해 보이게 나왔네요 ~
독일 날씨가 이렇죠 뭐 ^ ^



마침 성당안에서 오르간 연주회를 하고 있어서 좋은 연주를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



그 다음은 인상깊었던 건축물 !


숲을 닮은 집

"녹색요새(Die Gruene Zitadelle )"

오스트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프리덴스라이히 훈데르트바써( Friedensreich Hundertwasser) 에 의해 설계 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훈데르트바써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합니다.

완공된 것은 2005년 , 건축가가 세상을 떠난뒤 5년만에 그의 설계에 따라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이 건물을 봤을땐 먼가 요상해 보이기도 하고 재밌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훈데르트는 삭막한 도시에 울창한 숲 같은 건물을 짓고 싶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날 비가 많이 왔는데도 이 건축물 사진은 나쁘게 않게 나왔네요 ^^

이곳은 현재 호텔로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동화속에 있는 마을 같은 느낌이죠 ?



금강산도 식후경 ,
독일에 여행오신 교수님께서 사주셔서 너무 맛있는 이탈리아 음식 먹었던 기억이 ...^^
감사합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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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