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독일 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뭐가 있으세요 ?

맥주 ?? 학세 ??

독일하면 소시지를 빼놓을수 없는데요 ^^

독일 여행 오시면 다 알고 드셔보시라고 독일 소시지 종류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부르스트 (Wurst) 는 독일어로 소시지를 뜻합니다 . 



1. 브라트부르스트 (Bratwurst) 브라트는 굽는다는 뜻으로 구운소시지를 말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시지 입니다 ^^

2. 보크부르스트 (Bockwurst) 삶은 소시지를 말합니다 .

이것도 제가 좋아하는 소시지 ~~



3. 레버부르스트 (Leberwurst) 레버(소, 닭 등의 간)로 만든 소시지를 말합니다.

한국에서 먹던 간맛이긴 한데 좀더 비려서 저는 못먹는 부르스트 입니다 .

이렇게 구워서 빵사이에 끼워먹거나 ,

아님 이렇게 발라먹을수 있는 레버부르스트도 있습니다 . 좋아하시는 분들은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




4. 프랑크푸르터 (Frankfurter) 가늘고 긴 소시지 , 보통은 삶아서 만듭니다.

이것도 제가 자주 사다먹는 소시지 중에 하나 , 한국사람들이 한국에서 먹어봤던 소시지중에 하나 !



5. 튀링거(Thüringer)
약간크고 , 보통 구워서 먹는 소시지 입니다.

튀링거에서 나는 음식은 무조건 믿고 먹는답니다. 이곳 음식이 맛있기로 유명하거든요 . 한국에선 전라도 음식이 맛있기로 유명하듯이 ^^



6.뉘른베르거(Nürnberger) 향신료를 넣어 만든 조그만한 구운소시지를 말합니다.

저는 먹을만은 한데 제 동생은 싫어하는 소시지 입니다 ^^ 향신료 때문이지요 , 그치만 향이 아주 강하지는 않습니다 .



7
. 바이쓰 부르스트(Weiss wurst) 송아지 고기로 만든 흰 소시지입니다 . 뮌헨의 명물입니다 .

이 소시지는 송아지 고기를 사용하여 만들어 바로 데치기만 한 것으로 무척 신선합니다. 시내에 많은 레스토랑에서 먹을수 있지만 많이 만들어 놓지 않으믏 보통 오전중에 다 팔려 버립니다.(최근에는 냉장기술이 발달하여 언제든 먹을수 있지만 여전히 전통을 고수하는 레스토랑에서는 저녁에는 내놓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개 달콤한 잼이나 달지않은 머스터드 소스가 함께 나옵니다 .

이 소시지는 굉장히 부드럽고 모두다 좋아할만한 맛입니다 .

소시지 사진을 보니까 저도 지금 너무 먹고 싶네요 ~

독일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혹은 독일에 오신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은 두려워말고 모든 소시지 드셔보세요 ^^


마지막으로 감기 조심하시라고 소시지 광고 보여드리고 마무리 할게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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