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독일 하면 빵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수 없죠 !

오늘은 독일의 빵 . 디저트 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 



1. 크라펜 Krapfen , 베를리너 Berliner

주로 크라펜이라는 이름보단 베를리너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부릅니다.

제 동생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빵입니다 .
일종의 독일식의 도넛으로 , 많이 달지 않은 폭신한 빵입니다.
보통 베를리너는 도넛속에 라즈베리 잼을 넣은것인데 겨울철이 되면 종류가 다양해 진답니다.



2. 렙쿠헨 Lebkuchen

렙쿠헨은 중세시대에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의미로 만들어졌습니다.
중세시대에는 설탕이 귀해서 생강 , 계피 등을 통해 단맛을 낼수 있는 렙쿠헨은 사람들이 즐겨먹었던 빵이었습니다 .
지금은 독일전역에 판매되고 있지만 원래는 바이에른 지역을 중심으로 특히 뉘른베르크에서 크게 발달했습니다 .
다시말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한번 맛보는 빵 ! 생강향이 많이 나는 빵입니다 .



3. 슈톨렌 Stollen

이 빵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빵입니다 .
보통 가정에선 크리스마스 1달전부터 미리 만들어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조금씩 먹습니다 . 긴 타원형에 슈가파우더가 뿌려져 있고 건포도 등 다양한 견과류와 말린과일이 들어가 있습니다 .


4. 슈네발렌 Schneeballen

우리나라에선 이미 망치로 깨먹는 과자로 유명하죠 .
그렇지만 슈니발렌의 원산지인 독일에선 망치로 깨먹지 않습니다 .
이 빵은 로텐부르크라는 도시의 특산물입니다.



5. 브레첼 Brezel

독일에 여행을 오면 꼭 드셔보셔야 하는 독일의 대표하는 빵입니다 .

처음에는 이빵을 왜 먹는거야 하고 이해가 안됐었는데 점점 중독성이 있는 빵입니다 .
모양이 특이해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데요 기본적인 독일 브레첼에는 굵은소금이 붙어 있습니다 .
기본적인 브레첼 외에도 크림치즈를 바른 브레첼 , 버터브레첼 , 치즈브레첼 등 다양한 브레첼이 있습니다 .



6. 바움쿠헨 Baumkuchen

바움쿠헨은 얇은 시트가 겹겹이 쌓여있는 케이크 입니다 .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빵입니다 ^^
약간 오예스빵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
독일어로 바움은 나무를 뜻하는데요 나무를 자르면 단면에 보이는 나이테와 비슷하다 하여 바움쿠헨이라고 한답니다 .



7. 렙쿠헨헤르쯔 Lebkuchenherz

독일의 축제때 빠지지 않는 하트모양의 쿠키로써 옥토버페스트를 비롯하여 독일축제에 가면 꼭 있는 쿠키.빵 입니다. 보통은 하트모양 안에 독일어로 사랑한다는 뜻의 Ich Liebe dich 이히 리베 디히 라는 말이 쓰여 있고 목에 걸을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8. 폴콘 브로트 Volkorn brot

독일의 빵은 보통 호밀 발효냄새로 인해 시큼하고 건조하답니다. 그치만 먹다보면 질리지 않고 건강하며 점점 매력이 생기는 빵이랍니다 .
이건 독일의 식빵이라고 할까요 ?
호밀과 밀의 비율 80% ~ 90% 이고 호밀알갱이와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있습니다 . 이 빵은 당뇨환자나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좋다고 합니다 . 빨리 소화가 되지 않아 급격하게 당을 높이지 않아서 라고 합니다 .
처음 드시는 분들은 거질고 시큼해서 거부감이 들수 있는 빵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빵입니다 ^^ 아직도 적응중이라는 ...


9. 브레첸 Brötchen

독일에서는 아침식사용으로 먹는 작은 빵입니다 . 크기 , 재료에 따라서 이름도 달라지고 종류만 수십가지 입니다 .
겉은 바삭 , 속은 부드럽습니다 . 주로 반을 갈라 샌드위치를 해먹습니다.


독일 여행오시는 분들은 독일의 빵 꼭 드셔보시라고 추천해 드립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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