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오늘은 불가리아 부르가스 여행기를 풀어놓으려고 합니다 .
저는 부르가스라는 도시에 2주 동안 머물러 있었는데요 .
부르가스는
불가리아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여름 휴양도시입니다 !

부르가스 공항의 모습입니다 .
저 당시 8월달쯤 이었는데 건조한 독일과는 다르게 무지 습해서 마치 한국에 온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저는 폴란드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부르가스 공항으로 넘어갔었어요 .

먼저 부르가스 시내 구경을 나갔어요 . 동양사람이 천지인 독일과는 다르게 저 말고 동양사람이 한명도 없더군요 ..... 그래서 길거리에서 뭐만먹어도 와서 어느나라에서 왔느냐 ,여기 만족하느냐, 등등 얼마나 관심을 갖어주던지 ....


참고로 한국사람이다 라고 했더니 죄다 짠듯이 오퐈 꽝놤쓰타일 .... 하하하


부르가스 시내 구경 해보실게요 .

밤에 부르가스 호프집가던중 그냥 찍었어요 !

부르가스는 독일물가의 절반가격이에요 그래서 또한번 놀랐어요 . 잘사는 나라는 아니지만 그만큼 물가가 낮아 서민들이 삶을 만족하며 평온하게 느긋하게 사는 이 나라가 조금은 부러웠습니다 .

우리 그럼 다음 2탄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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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라우지니 2016.07.29 03:3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불가리아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전에 불가리아에서 왔던 아가씨의 말을 들으니 불가리아에서 유럽에 오는 버스표 6개월오픈에 50유로인가? 줬는데, 2박 3일인가 버스를 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국경 몇개도 넘으면서 말이죠. 버스타고 국경넘으며 가보고 싶은곳이 바로 불가리아입니다. 잘 봐나야겠어요.^^

    • 쥐쎄프라우 2016.07.29 03:39 신고 수정/삭제

      이제 좀 바뀌어서 버스타고 하루면 가는걸로 알고 있어용 ㅎㅎㅎ 친구가 그렇게 다니거든요 ㅎㅎ 근데 하루종일 버스안에서 죽음이랍니다 ㅎㅎ


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