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오늘은 조금 색다른 독일 문고리에 대해 짧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

저도 처음 독일에 와서 놀랐던 부분인데요 ,

바로 다름아닌 독일 문고리 입니다 .

뭐가 다르냐 하면요 !!

밖에선 열쇠없이 문을 열수가 없도록 손잡이가 없습니다 .

말 그대로 열쇠를 꽂아야만이 그 열쇠가 손잡이 역활을 한답니다 .

자 , 볼까요 ?

보시기에 그냥 손잡이 뿐이지 돌려서 열수 있게 할수 있는 손잡이는 보이지 않죠 ?

열쇠를 꽂아 돌려야 만이 열린답니다 .

이 손잡이는 실내 손잡이 입니다. 안에서는 돌려 당겨 열수가 있죠.



위에 사진은 건물 문이구요.


아래 보여드릴 문은 바로 방으로 연결되는 문이랍니다.

보시기에 절대 문고리를 돌려 열수 없게 되어있죠 ?

다시한번 ,


이렇게 열쇠를 꽂아야 만이 손잡이 역활을 해 문을 열수가 있답니다 .


그러니 모든 독일 건물은 외부사람이 문을 부시지 않는이상 절대 건물 안으로 들아올수 없게 끔 설계가 되어 있답니다 .

하지만 단점이 있습니다 , 그건 바로 열쇠없이 문이 닫히면 들어갈수 없다는점 ..... 혼자사는 사람들중에 여분의 열쇠를 지인에게 맡기지 않았다면 큰 몫돈을 내고 열쇠수리공을 불러야 한답니다...^^

정신놓고 택배 받다가 문 닫혀서 택배랑 같이 문 밖에 잠옷바람으로 잇는 사람 여럿봤습니다 ^^

 독일 시스템 어떠신가요 ?


저는 아주 만족하며 안전하게 맘놓고 산답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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