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날씨가 점점 풀리자 유럽으로 여행 나오시는 한국인 분들 많으신데요 .
오늘은 해외여행시 조심해야할 소매치기 유형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


1. 카페나 레스토랑 갔을때 야회에 앉을시 테이블 위에 핸드폰을 놓지 말자.

설문지를 보여주면서 설문지 밑에 휴대폰을 가리고 손가락 스킬로 설문지와 함께 자연스럽게 가져갑니다. (이 유형은 여행 프로그램에서 카메라에 실제로 담긴 소매치기 유형입니다)


2. 호주머니나 가방에 "나 돈 , 핸드폰 있어요" 하며 보이게 다니지 말자

이 유형은 세명 네명이서 그룹으로 움직입니다 . 예를 들어 사람 많은 역에서 뭐좀 물어보겠다고 하고 다가와 사람 혼을 빼게 만들때 지켜보고 있던 다른일행이 가방이든 휴대폰이든 쥐도 새도 모르게 가져갑니다 .


3. 밤에 유동인구 없는 외진곳을 다니지 말자 .

가장 무식한 강도로 , 그냥 협박이나 폭력을 써서 현금과 휴대폰을 갈취해 갑니다 .


4. 야간 열차 이용시 정신줄 놓지 말자.

독일에서 다른나라로 이동시 야간열차를 많이 이용 들 하는데 큰 짐을 두고 그냥 깊을 잠을 잘경우 그 큰짐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 버립니다 .
도둑이 가지고 기차에서 내리기 때문입니다 . 이때 여권이 그곳에 들었었다면 정말 낭패....

안잘수는 없으니 내 옆에 자물쇠를 단단히 걸어 잠그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이런 작은 힙색을 하나 옷안에 매고 그 안에 현금과 여권을 넣어놓도록 합니다.


5. 트램, 에쓰반 , 우반 등 을 이용할시 문앞에서 휴대폰을 한손으로 보고있지 마라.

문앞에서 휴대폰을 한손으로 넋놓고
보고 있으면 문이 열리고 닫히기 직전에 뺏어 도망가는 유형... 문이 닫히면 열리지 않기 때문에 잡으러 갈수가 없습니다.

다른 예를 들자면 기차안에서 캐리어를 좌석 위 선반에 올리려는데 선뜻 도와주겠다고 안심을 시켜 앉힌다음 올리는척 하면서 기차에서 내리는 유형 .. 이 역시 기차가 문을 닫으면 열리지 않기에....

진짜로 캐리어가 무거워 도움을 받아야 할경우 캐리어에서 문을 떼지 마시기 바랍니다.


6. ATM 기계에서 돈 뽑을때 조심해라 .

예를 들어 돈을 뽑는 즉시 뒤에서 불러 혼을 빼게 한후 또 다른 사람이 카드를 바꿔치기 한다거나 혹은 무식한놈을 만나면 때려 돈을 갈취하기도 합니다 .
(저런식으로 무서운 개들을 동행하면 그럴일은 없을듯 하네요)



이 유형들은 모든 나라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이며 현재 일어나고도 있는 일들 이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다 겪는 일은 아니오니 유럽여행에 대해 편견과 선입견으로 인해 무서워하진 마시고 다만, 유의하시라 당부 하는 바입니다 ^^

주의에서 많이 당한 유형들이지
저는 여행 다니면서 저런 유형은 한번도 경험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정신 똑때기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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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구글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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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유럽여행하는데 필수로 알아두셔야할 " 유레일 패스 " 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

유럽여행을 하시게 되면 첫번째로 구입하셔야 하는게 이 " 유레일 패스 "가 아닐까 합니다.

기차로 유럽안에서 나라에서 다른나라로 이동할때 필수이고 정말 효율적으로 이동할수 있는 교통수단인데요 ,

한번 알아볼까요 ?

우선 유레일패스 의 종류에 대해 알아볼게요 .

1. 유레일 글로벌 패스

이 패스는 23개 유럽 국가를 여행할수 있는 티켓입니다. 광범위하게 전 유럽을 다니실 계획 이시라면 추천하는 티켓입니다.


2. 유레일 셀렉트 패스

3,4,5 개의 국가 , 유럽의 국경이 근접한 국가만을 선택하여 여행하는 티켓입니다.


3. 유레일 지역 패스

선택한 지역 내에서만 이동할수 있는 티켓입니다.

4. 유레일 1개국 패스

유럽국가중 1국가 내에서만 이동할수 있는 티켓입니다.

보통 여행자들이 글로벌 패스와 셀렉트 패스를 많이 구매들 하십니다 ^^

* 가격은 년도에 따라 조금씩 변경되오니 그때 그때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유스 티켓은 만 12세 ~ 만 27세 이하의 여행자 에게만 해당됩니다.




* 유레일 글로벌 패스 통용국 : 독일 , 벨기에 , 스위스 , 이탈리아 , 프랑스 , 포르투갈 , 스페인 , 오스트리아 , 덴마크 , 핀란드 , 스웨덴 , 노르웨이 , 그리스 , 헝가리 , 룩셈부르크 , 네달란드 , 아일랜드 , 루마니아 , 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터키 , 체코 , 불가리아 등 24개국

* 유레일 셀렉 패스 통용국 : 세르비아 , 리히텐슈타인 , 독일 , 벨기에 , 스위스 , 이탈리아 , 프랑스 , 포르투갈 , 스페인 , 오스트리아 , 덴마크 , 핀란드 , 스웨덴 , 노르웨이 , 그리스 , 헝가리 , 룩셈부르크 , 네달란드 , 아일랜드 , 루마니아 , 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터키 , 체코 , 불가리아 등 24개국

유레일패스 구매는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해당 홈페이지에서 레일듀드라는 유레일 공식 인증 티켓 판매기관으로 한국어 지원도 하기때문에 쉽게 구입이 가능 하답니다.

http://www.raildude.com/kr/유레일-구입하기#global

유레일패스를 사용할시
첫날 여행일부터 마지막 날까지 꼭 기입해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직원에 따라 벌금을 물수도 있습니다 . 이 티켓과 여권을 지참하시고 기차를 타게 되면 보여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직원이 날짜부분에 도장을 찍어주면 그렇게 표의 유효가 시작 되는것 입니다.

야간열차를 타게 될경우 예약이 필요할수 있으므로 꼭 미리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raildude.com/kr/유레일-예약+및-추가-이용료

즐거운 유럽여행 하시길 바랄게요 ~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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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좀 색다른 콜라를 소개해 드릴게요 .

다들 콜라 하면 코카콜라를 연상 하실 텐데요 !

오늘 소개해 드릴 콜라는 바로 함부르크 콜라인 fritz-kola 프리츠 콜라 입니다.

 이 콜라는

 
2002년 독일의 함부르크(Hamburg) 에서 기존의 콜라 보다 더 나은 음료를 만들겠다는 이념으로 함부르크 사람인 두 청년이 이 콜라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콜라는 오로지 어른들 만을 위한 콜라로 기존의 콜라보다 덜 달게 만들었고 , 기존의 콜라보다 많은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프린츠 오리지날 콜라를 마셔보니 확실히 덜달고 끝맛에 커피향이 맴돕니다 .


오른쪽에 있는 검은색 콜라가 유명한 콜라이구요 , 왼쪽은 사과탄산쥬스 . 


사과탄산쥬스는 먼가 사과를 약처럼 달인맛이 난다고나 할까요 ?
맛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



로고는 창업자인 두 청년의 얼굴로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레몬에이드 , 오렌지레몬에이드 , 엘더플라워 레몬에이드(사과, 체리) , 콜라오렌지레몬에이드 ,가 있습니다. 

(이 위에 사진만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프리츠 콜라는

함부르크를 시작으로 독일 전체로 퍼진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 유럽으로 조금씩 퍼지는 중 이라고 합니다.

독일 함부르크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은 함부르크에서 꼭 마셔보세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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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아기자기한 도시 에어푸르트 를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에어푸르트는 개신교(프로테스탄트)의 성지 중 한 곳이라고 합니다.

바로 종교개혁을 시작한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Martin Luther) 가 이 곳에서 공부를 하고 종교개혁의 기반을 잡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괴테도 에어푸르트에 잠시 머물렀고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에서 사제로 서품받았던 도시라고 합니다.



돔성당과 세베리(Severi)교회가 보이네요 .


에어프르트에 가시면 이곳의 유명소인 크레머다리(Krämerbrücke) 를 꼭 구경하셔야 합니다.
크레머다리는 아래로 흐르는 강위에 집과 상가를 지어 유럽에서 가장 특별한 다리 건축물 이라고 합니다.

약 30개가 넘는 상가가 있으며 대체적으로 아랫층은 상가 윗층은 가정집이라고 합니다.

길거리가 아주 아기자기하고 예쁘답니다 .


독일 할아버지가 가시는 걸음을 멈추시곤 강 아래를 바라보고 계시길래 같이 내려다 봤더니 그냥 흐르는 물을 바라보고 계시더라구요 ^^ ...


독일 노인들은 별거 아닌거에 걸음을 멈추고 한동안 바라보다 가신답니다.

저번엔 많은 노인분들이 저 멀리서 같은곳을 얼굴을 앞으로 내밀어 집중해 구경하고 계시길래

"어 ? 뭐지 ? 뭐 재미난거 있나보다 !!! 나도 가서 봐야지 !"

하고 갔더니 왠걸 포크레인이 땅파 공사중인걸 다들 구경하고 계셨다는....^^




Kaufmannskirche am anger (상인들의 교회) 가 도시 중심가에 우뚝 서 있네요 .

동화속에 나오는 마을 같죠 ?

(모든 사진은 사진작가 너구리 님의 작품입니다)


에어푸르트는 교회와 성당이 약 77개나 있어서 튀링엔 주의 로마 라고도 칭한다고 합니다.
역시 교황의 도시 답네요 .

사진엔 없지만 아기자기하고 이쁜 건물들이 많으니 독일오시면 꼭 에어푸르트 여행하시길 추천해 드릴게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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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하노버 여행지를 추천해 드릴게요 ^^


바로 바로크의 보석
Herrenhäusergärten 헤렌하우젠궁전 (헤렌호이져게르텐)

입장료

여름 성인 8유로 ,
겨울 성인 6유로 , 학생 4.5유로 .

겨울에 궁전이 휴관하는 월 ~ 수요일은 정원 입장료 각 3.5유로 , 1.5유로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꽃이피는 계절에 다녀오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이번년도 4월에 독일 메르켈 총리와 오바마 대통령이 회담을 가졌던 곳이기도 하고 하노버를 대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독일 유일하게 바로크양식으로 정원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
정원을 조성하는데 1666년 ~ 1714년도까지 50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정원답게 건물보다는 꽃들에 눈길이 가더라구요 .
화려하고 너무 예뻤답니다.

정원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서 저같이 꼼꼼하게 보시는 분들은 3시간정도 넉넉하게 시간을 잡아 가시길 바랄게요 ^^


이곳 분수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분수라고 합니다.(분수쇼도 한답니다)


정원에서 가장 오래된 구조물인 24 계단폭포 !

사진들이 아주 기가 막히죠 ?
사진들은 모두 사진작가 너구리 님의 작품입니다.


하노버는 볼곳이 의외로 많지 않는 곳입니다 , 그러니 하노버에 들르신다면 이곳을 꼭 방문하시기 바랄게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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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포츠담에 있는 상수시궁전(Sansousi) 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

어른들은 포츠담 다녀 왔다니깐 

" 아 ! 거기 포츠담 회담했던곳 ??? " 

이라고 말씀들 하시더라구요 ^^

이곳은 너무 커서 자전거를 포츠담 역에서 대여해서 타고 다녔답니다 . 
(학생할인 된답니다 ^^)

독일의 프리트리히 대왕이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궁전이라고 합니다.

상수시 궁전 의 상수지는 Sansouci 프랑스어로 "근심이 없는 뜻" 이라고 합니다 . 


이곳은 프리드리히 2세의 유일한 안식처 였던거 같습니다.

이것은 꽃이 필때 여행하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정말 너무 예뻤답니다 ^^

혼자 또 이 곳에 사는 공주인냥 상상력에 빠져서 궁전 앞 호수와 꽃밭을 바라봤던 기억이...........



특히나 오랜만에 자전거 타고 너무 신났던 하루 였습니다 . 

이날 소나기까지 내렸었지만 신나게 비 맞으며 자전거를 탔답니다 ^^




포츠담에 있는 소 브란덴부르그개선문.
베를린시가지에 있는 브란덴부르그개선문보다 오래되었다고 합니다.



어김없이 길거리엔 음악가들이 연주를 하네요 ^^



여러분들도 꽃이 피는 계절에 포츠담 여행 하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 

베를린 옆에있으니까 베를린 여행하면서 포츠담도 계획에 넣으시면 좋으실듯 합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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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성 안에 들어가 성 비투비 성당을 지나 마을 길을 따라 내려 가다보면 TOY Museum 이라고 인형박물관이 있어요 . 

입장료는 성인 30 코루나 . 
한국돈으로 1300원대 . 
굉장히 저렴합니다 .
그래서 봤지 인형엔 흥미가 없어서 조금만 더 비쌌더라면 보지 않았을겁니다 ^^



1층엔 별로 볼거는 없고 큰 인형들이 있길래 이쁜척(!?) 하고 같이 사진찍었어요 ^^
동생이 어찌나 잘 찍어줬는지 굉장히 마르게 나왔네요 ^^ 대 만 족
슈퍼맨오빠(!?) 와 함께 !



이 바비언니는 어떻게 된건지 머리가 대두네요 ^^ 바비인형은 다 예뻐야 하는거 아닌가요 ........?



"볼게 왜이렇게 없어 !!!!!! "

하며 식식거리며 올라갔는데 그래도 예쁜 바비인형들이 많이 있어 구경잘했던거 같아요 .
특히나 의상들이 어찌나 예쁘던지 ....
입고 무대 서고 싶었답니다 .



어머 , 좀전에 나와 함께 사진 찍었던 그 대두바비언니네요 ! 하이 !



너무 고급진... 이런건 소장욕심이 좀 나더라구요 ^^



이 코트는 동물을 몇마리를 잡은걸까요 도대체 ....



왼쪽 우산든 언니도 너무 내스타일 ❤



러시아 인형인가요 ........? 
북금곰 안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거 같기도 하구요 *



이거 입고 노래하고 싶어요 ~~~^^ 너무 이뻐 ㅜㅜ ....


여긴 3층이었던거 같아요 아마도 ......
인형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헷갈리네요 .



아 그런데 카메라가 미쳤는지 날짜는 왜 2010년이 찍혀 있는건지.......^^;;


이 인형은 좀 섬뜻하네요 .


유럽 인형은 통통한 인형도 만드네요 ^^
한국에선 통통한 인형은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



얼레리 꼴레리 ~~


저기 검은색 옷입은 아이가 제가 아는 선배와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었답니다.. 
이곳에서 아르바이트 뛰는줄 ......


체코 전통 의상 같죠 ?

엄청 많은 인형들이 있었지만 모두 다 카메라에 담지는 못했네요 ^^

제가 언뜻 듣기로는 사람들이 인형기부를 해서 전시를 하는 인형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볼만했던 박물관 이었던거 같아요 .

여러분들도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구경한번 해보세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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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성 내에 있는 성 비투스 성당.

이곳은 개인적으로 낮에 보는 것도 예쁘지만 밤에 보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밤에 보면 성에서 웅장함이 들리는듯 하구요 , 왠지 건물이 나를 잡아먹을거 같은 느낌이에요 ^^ 

하지만 정말 아름답죠 .

저는 밤에 보는 이 프라하성을 베이스들의 합창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 
무슨 느낌일지 짐작이 가시나요 ? ^^

원래는 성의 큰 정문으로 들어갔었는데 이날 큰 정문은 나갈수만 있고 입구는 옆에 조그만한 곳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 
사람들이 줄지어 서있길래 

"뭐지 ? 이제 입장료 받나 ? " 

하고 갔더니 검문을 하더라구요 .비행기 탈때처럼 가방이나 벨트 등을 옆에 빼놓고 몸만 검문대를 지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가방안은 군인들이 직접 살피구요.
 총든 군인들이 꽤 있었어요.....ㅡ..ㅡ ! 
아무래도 이곳에 대통령 관저도 있고, 성 보호도 해야하고 , 전세계 잦은 테러로 인해 경비가 심해진거겠죠 ? 

가방속에 아무것도 없는데도 괜히 떨리더라구요 .....후덜덜

이 성당 앞에 벤치가 있는데 한동안 앉아서 성당건물을 멍하니 바라보다 내려왔네요 ^^ 
볼때마다 항상 혼자 중얼거리는거 같아요.

" 와 ~~ 어떻게 저런걸 만들었을까 "

프라하 성의 건축양식은 로마네스크~바로크 양식으로 무려 900년동안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역시 그냥 나온 건축물이 아니지요 .....

성 비투비 성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이건 창문 ^^

프라하성을 보러 올라가다보면 조금 힘은 들지만 올라가서 그 밑을 내려다 보면

 "하 ~~~~~^^^^^^^^^^^ "

하고 웃음을 짓게 만드는 전경을 볼수가 있습니다. 야경또한 죽이죠 ...



저 멀리 프라하성을 배경으로 우리 두 자매 사진 한장 찰칵 ^^ ❤

그리구 저번 프라하 여행때도 추천해 드렸듯이 밤에 어두워지면 꼭 보트 타시길 바랄게요 ^^
많은 말 하지 않겟습니다 그냥 저 믿고 타세요 !!! 인생이 황홀해 집니다.



그리고 하벨시장 !
이곳이 왜 유명한지는 4번째 와도 의문입니다만 ^^ ......
이곳에서 열쇠고리라던지 냉장고자석이라던지 기념품을 저렴하게 살수 있기는 하답니다 ^^




다음시간에는 프라하성 지나 내려가다보면 인형박물관이 있는데요 . 
그곳 소개해드릴게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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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프라하의 음식이 독일음식과 비슷하기 때문에 새로운음식을 접하기가 쉽지가 않아 메뉴선택이 굉장히 어려웠던 이번 프라하 여행 !

프라하를 3번째까지 갔을때 왠만한 체코 . 프라하 음식은 먹어봐서 고르다 고르다 선택한 이 레스토랑 !!!!!
레스토랑 이름은 Konírna 코니르나
위치는

영업시간은

들어가보니 한국사람들 반절 외국인들 반절이더군요 ^^
한국사람들이 있다 !?? 그말인즉슨 이곳은 100% 맛집이라는 뜻이죠 ^ ^

이곳의 메인메뉴중 4인용이 있길래 주문하였습니다 . 물론 맥주도 함께 !

2인용도 있습니다 ^^
2인용은 690 코루나 우리나라돈으로 32000원 정도

4인용은 1690 코루나 우리나라 돈으로 79000원 정도 1인당 19000원 정도 합니다 .

프라하에서 이정도는 비싼편입니다..

독일에서는 절대로 한끼에 사먹지 않는 금액이지만 프라하 여행가서 빵도 먹고 저녁에 컵라면도 챙겨가서 먹어 돈을 많이 절약해서 이날 하루 저녁은 이렇게 몰빵(!?) 하기로 합니다 ^^

식전빵이 나오네요 . 두가지의 빵이 나왔는데 한가지는 그냥 먹어본듯한 바게트같은 부드러운빵이었는데요 , 나머지 빵은 향도 독특하고 맛있더라구요 ^^ 그리고 발라먹으라고 같이 나온 이 크림맛도 굉장히 맛있었어요 , 냄새를 맡았을때는 마요네즈랑 양파향이 많이 나서 익숙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전혀다른 맛이 나더라구요 , 다른 일행은 이 크림에서 학세를 먹을때 뿌려주는 소스와 같이먹는 그맛이 난다 하더라구요 !

그리고 빵이 따뜻해서 좋았답니다.

식전빵이 너무 맛있어서 이곳 음식이 더욱이 기대가 되었답니다 ^^

음식이 나오기전 맥주부터가 나오네요 , 저는 흑맥주를 시켰답니다 . 물론 맛있었죠 ^^

30분쯤 지났을까요? 메인메뉴가 나오네요.
우선 비주얼에 한번 반했답니다 .
고기와 채소들이 펜싱칼에 꽂혀서 나오더라구요 ^^ 재미나는 발상 !!

소고기 ,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양고기 , 감자, 양파 , 호박 , 파프리카 ,등등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
닭고기와 맆은 얼마나 부드럽게 쪘는지 씹을 필요가 없더군요 .

야채들도 아삭아삭 너무 맛있었구요 , 함께한 지인은 야채를 좀더 익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나보더라구요 ~ 저에게는 오히려 아삭하니 좋았답니다 . 음식에도 호불호가 있으니깐요 ^^

스테이크도 미듐으로 잘 구워졌더라구요 . 저는 원래 미듐레어로 먹는 사람이라 좀 아쉬웠답니다 ^^

다양하게 여러 고기 들을 맛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펜싱칼 ^^
배가 부르지 않을거라고 장담했는데 너무 배불러서 감자는 좀 남겼답니다.

음료수를 4번, 맥주 3번, 시켜서 총 2001 코루나 나왔네요 .
팁도 10% 드렸습니다 .
유로로는 76.98 유로라고 쓰여 있네요 유로로도 계산 가능하다는 말이죠 하지만 코루나로 계산하는것보다 조금더 비싸답니다 ^^

웨이터들이 다 독일어도 하고 익살스럽게 장난도 치고 친철해서 어려움없이 의사소통하며 맛있게 먹었답니다 ^^

여러분들도 프라하 가시면 이곳 꼭 가보세요 추천합니다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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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 ! Guten Tag !

오늘은 프라하에서 사기 안당하고 잘 환전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

프라하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 프라하에서 ATM 기계에서 뽑자니 수수료가 너무 비싸고 독일 은행에서 환전해도 수수료가 비싸고 , 프라하에서 환전 받아야 제일 잘 받을텐데 소문에 덤탱이를 씌워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환전해 주는곳도 있다고 하고 고민 많으시죠 ? 소문이 아닌 실제입니다 !

우선 ! 프라하에서 교통티켓 소개해드릴게요 .

버스를 타고 프라하 역에 오시는 분들 프라하를 다 걸어 다니실건가요 ? 저는 이번 방문이 4번째 방문인데요 , 3번째 까지는 다 걸어다니고 좀 먼곳이라면 한번 탈수 있는 표를 구매했었는데 이번 프라하여행은 3일간 탈수 있는 표를 구매했답니다 . 저도 이제 다 못걸어 다니겠더라구요 ...... 저도 늙...ㅇ.........

버스역에 내리시면 투어리스트를 위한 인포가 있는데요 . 이곳에서 다들 독일어를 하셔서 그냥 독일어로 다 물어보고싶은거 물어보시면 된답니다 .

물론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영어로 ^^

다른 지하철 역 에라던지 밖에서 표를 기계에서 구매할수 있지만 이곳에서도 판매를 하니 구매하기로 합니다 . 이때당시 환전하기 전이라 유로밖에 없어서 유로로 구매했습니다 . 한사람당 12유로 3일이용권 입니다 .

수중에 유로밖에 없고 체코돈이 없으니 너무 불안하더군요.....

자 , 이제 환전하러 출발 !!!!

역에서 나와 3번 트람 이 오는 정류장을 찾으시고 Jindrisska 가는 방향을 잘 보시고 타세요 . 3 번 외에도 Jindrisska 가는 트람이 있으면 타세요 ! ^^

Florenc(버스터미널) ------> Jindrisska

이곳에 티켓을 넣어주시면 시간과 날짜가 찍힙니다 ^^

정류장에 내렸습니다.

 트람에서 그대로 내리셔서 (트람을 등지고) 왼쪽으로 직진해주세요 .
왼쪽에 써브웨이도 보이네요 . (참고해주세요)

이 우체국이  있는곳까지 와주세요 . 큰 건물이니 잘 보이실거에요 .


그럼 빨간 간판에 사람들이 줄을서서 기다리는 곳이 보이실거에요 .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이유는 사기도 안치고 제대로 좋은가격에 환전해주기 때문입니다.

1유로에 26.98 CZK 코루나
둘이서 2박3일 동안 쓸 돈 50유로씩 100유로 환전하기로 합니다 . 2698 코루나 환전 받았네요 .

다른 곳들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제가 받은곳 만큼 더 주는곳 한군데도 없더군요 ^^ 더군다나 차이도 많이 나더군요 ! 돌아다니는 내내 완전 뿌듯하고 기분 좋았답니다 ^^ 역시 소문난 곳은 이유가 있습니다 .

프라하 여행 계획하고 계신분들은 이곳으로 꼭 찾아가셔서 환전 받으세요 ^^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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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Ea7h13tl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