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 ! Guten Tag !


저는 독일로 유학 오기전에도 수면약을 처방해 먹을정도로 수면이 원활하지 못했었습니다 . (없는 걱정도 사서 하는 타입이라.......)




물론 독일 와서도 입시 스트레스와 비자 스트레스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불면증이 더 심해졌었죠 , 
대학원 졸업을 앞둔 지금은 미래에 대한 걱정에 스트레스가 더해져서 불면증이 여전히 심합니다 . 




자려고 눈을 감으면 걱정에 걱정이 꼬리를 물어 잠을 청할수가 없게 되더라구요 , 


양을 세는것도 하루이틀....

(모든 사진출처 : 네이버)

그러다 보니 그 사실을 알게 된 독일 친구들이 수면을 유도하는 차(Tee)가 있다고 밤에 자기전에 마셔 보라더군요 ,

이 차(Tee) 에는 발드리안(Baldrian) 이라는 풀의 추출물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

이 추출물은 진정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추천해 드릴 차(Tee) 는 DM 에 파는 Schlaf und Nervern Tee (잠 그리고 예민 차)입니다



가격은 0,70센트 (한화로 약 900원)
12개 티백으로 들었고

10분에서 15분 물에 우리라고 쓰여있네요 .

처음에는 뭐 티백 차가 효과가 있으면 얼마나 있겠어 하고 첫날 마셔봤는데 이거 왠걸 차를 마시고 30쯤 됐을까 저도 모르게 숙면 .....

그래서 다음날 믿을수 없어서 커피도 마시고 (참고로 제가 오후 5시 이후에 커피를 마시면 밤을 지새울 정도입니다) 그날 밤에 다시 이 차 를 마셔봅니다....

역시나 아주 잘 잤습니다 .

이 차는 병원에서 추천하는 차라고 쓰여있습니다 .


가격도 아주 착하고 성분 또한 훌륭한 독일 상품 .... 다시한번 놀랍습니다 .



식물성이라 몸에 해롭지도 않고 매일 마셔도 된다고 합니다 .

개인적으로 
하루도 안빠지고 차를 마시는 사람으로써 !
독일 저렴하고 질좋은 티백 차로 감기도 독일에 있는 4년간 안걸린 사람으로써 !

정말 효과 보장한답니다 .


저 제품 외에 발드리안(Baldrian) 이라고 쓰여 있는 제품들도 많이 있으니까 

저처럼 걱정에 스트레스에 잠못이루는 유학생 여러분들 차 드시고 숙면하세요 ❤

(사람에 따라 효과는 다를수 있습니다)


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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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Ea7h13tlYU